작성일 : 18-12-05 16:45
[채용.창업정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입문반 체험기
 글쓴이 : happy
조회 : 4  
유튜브 크리에이터 입문반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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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의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반 수강생이 지난 5일 서울 성수동 ‘트레져헌터’ 교육장에서 강의를 듣고 있다. 강사는 유튜브에서 ‘효기심’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효씨다. [김경록 기자]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의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반 수강생이 지난 5일 서울 성수동 ‘트레져헌터’ 교육장에서 강의를 듣고 있다. 강사는 유튜브에서 ‘효기심’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효씨다. [김경록 기자]


요즘 사람 여럿 모이는 자리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대화 소재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아파트값이고, 다른 하나는 유튜브다.
장년층이 마주한 곳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한 게 생기면 네이버로 검색하지 않고 유튜브 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더라” “나도 유튜브 보는 재미에 빠졌다”는 얘기가 나온다.
20, 30대가 주축인 자리에서는 한 해에 10억원 넘게 번다는 유튜버들이 화제로 떠오르고,
이내 “나도 뭔가 해 봐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성공한 유튜버들이 등장하는 JTBC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 방영된 이후 이런 분위기가 더 퍼졌다. 그래서 유튜버가 되는 길을 탐색해 봤다.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을 안고 초보자 교실에도 가 봤다. 
  

‘대도서관’은 책 『유튜브의 신』에서
“누구에게나 대박 콘텐트 있다” 주장

‘1인 크리에이터’ 입문교실 수업에
고3 학생 어머니 등 장년층도 참여

대기업 급여 두 배 버는 유튜버는
“준비 없는 ‘일단 시작’은 무모해”


&9312; 단계: 책을 읽다 .......................... 
  
종이에 글을 실어 독자들에게 정보·주장·논평을 전달하는 게 주업인 신문사에도 이미 유튜브 태풍이 상륙했다. ‘월드 와이드 웹’(WWW) 열풍이 불던 1990년대 중·후반에 인터넷의 위력을 과소평가했다가 신생 포털 사이트에 미디어 업 영역의 상당 부분을 내준 경험 때문에 더욱 긴장하며 사태를 주시한다. 온라인 뉴스는 글·사진·그래픽 정보를 종이가 아닌 인터넷을 통해 전달하는 것이지만, 유튜브를 비롯한 동영상 미디어들은 신문사 주력 생산물과는 판이한 영상 콘텐트를 유통시킨다. 그런 측면에서 신문사는 더 강력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볼 수 있다. 
  
거센 바람은 중앙일보의 풍경도 바꾸고 있다. 칼럼니스트인 선배는 몇 달 전에 1인 방송(‘전영기방송’)을 시작했고, 한 편집국 후배는 가욋일이 아닌 회사 공식 업무로 유튜브 채널(‘어이:어디에나 있는 이야기’)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국에서 1인 방송 콘텐트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책 두 권을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중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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