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07 16:46
[건강한 삶] 호르몬, 스트레스…잠 못 이루는 이유 4
 글쓴이 : happy
조회 : 1  

호르몬, 스트레스…잠 못 이루는 이유 4           

[사진=tommaso79/shutterstock]
수면 장애란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낮 동안에
각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 또는
수면 리듬이 흐트러져 있어서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포함하는 매우
폭넓은 개념이다.


예를 들어 오전 6시 기상을 목표로 알람을

맞췄지만 3시, 4시, 5시 수시로 잠을 깬다면

수면장애가 있다는 의미다.

이는 다음날 하루 종일 고단하고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도록 만드는 원인이 된다.


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는

일상의 성가신 문제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프락토닷컴’이 소개한 매일

밤잠을 잘 못 이루는 이유 4가지를 알아본다.


1. 호르몬 수치

호르몬 수치는 수면과 같은 일상 활동에 큰 영향을 끼친다. 호르몬 수치가 요동친다거나 불균형한 상태가 지속되면 잠을 제대로 자기 어려운 이유다.


특히 여성은 월경 주기, 임신, 폐경 전후 증후군, 폐경기 증후군 등으로 남성보다 호르몬 변화가 크고 민감하다. 가령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 열감이 느껴지고 이로 인해 잠을 빈번하게 깬다거나 수면의 깊이가 얕아지게 된다.

호르몬 수치는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 가능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월경주기 등에 민감하다면 수면 환경에 최대한 신경 쓰고 수면 스케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결이다. 불편이 너무 클 땐 병원 상담을 통해 호르몬 대체요법 등의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2. 수면 환경

잠을 자는 공간 역시 잠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신경에 거슬리는 소음이 계속된다거나 네온사인과 같은 불빛이 창문을 통해 번쩍인다면 잠들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중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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