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1 18:15
[일반] 삼성전자 뉴스룸 뉴스레터 , 빨랫감이 얼어버리는 온도, 건조기 그랑데 16kg 성능은?
 글쓴이 : happy
조회 : 21  
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38 February 2019
[실험 영상] 영하 5도에서, 그랑데 16kg 건조기 잘 돌아갈까? 지난해 겨울, 소셜미디어에선 ‘#얼었다’는 해시태그가 유행처럼 번졌다. 강추위로 수도계량기, 세탁기 등이 얼어붙어 작동하지 못할 때가 많았기 때문. 삼성 건조기 그랑데(16kg)는 사용자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여, 추운 날씨에도 성능이 떨어질 염려 없이 건조가 가능한 ‘이중 섬세 건조’ 기능을 탑재했다. 영하 5도, 그랑데 16kg 건조기에서 표준모드로 건조를 시작한 빨래가 어떻게 되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인터뷰] ”바람문 없이 가구처럼”…공간에 깃든 2019 무풍에어컨 디자인,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이너들은 가족이 사랑하는 공간을 배려해, 어디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집에 스며드는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해 고민했다. 확 달라진 ‘2019년형 무풍에어컨’, 디자인 변화에 담긴 철학을 뉴스룸에서 들어봤다.
삼성전자 제품 포장재, 친환경 옷을 입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기업 차원에서의 친환경 경영 시도도 증가하는 추세다. 1월 28일 발표된 삼성전자의 친환경 포장재 적용 현황과 계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형태로 정리했다.
[뉴스CAFE] 삼성전자의 ‘따뜻한 상생’ 현장 속으로, 명절을 앞두고 삼성전자 사업장 곳곳에서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삼성전자와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을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의 농가와 업체들이 참여한 현장을 찾아가 봤다. 또한 친환경 포장재, 반도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소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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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뉴스룸 뉴스레터 338호]

[실험 영상] 영하 5도에서, 그랑데 16kg 건조기 잘 돌아갈까?
[인터뷰] “바람문 없이 가구처럼”…공간에 깃든 2019 무풍에어컨 디자인
삼성전자 제품 포장재, 친환경 옷을 입다
[뉴스CAFE] 삼성전자의 ‘따뜻한 상생’ 현장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