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12 14:17
[뉴스] (KIoT Daily News) 행안부, 공공서비스 활용 위한 지침서 발간. 등 (2018.10.12(금))
 글쓴이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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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T Daily News 
(2018. 10. 12(금)) 

 

행안부, 공공서비스 활용 위한 지침서 발간 - IoT·빅데이터, 이렇게 활용합니다
뉴스1 | 2018-10-11
행정안전부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공공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 가이드북을 내놓았다.
행안부는 12일 '공공서비스, 디지털 기술로 날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각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공공서비스 담당자가 첨단 IT 기술의 개념과 적용사례를 이해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자다


정부·지자체, 스마트시티 글로벌 협력 강화 ‘한창’
매일일보 | 2018.10.11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등이 타국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개최된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에서 국내 기업들이 775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시티 관련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 60여개국 2만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스마트시티 관련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자금유치를 위해 열린 투자설명회에서 8개사 26건의 171억5000만원 규모의 투자검토의향서가 접수되기도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IoT 전기안전 실시간 감시장치로 사고 최소화
한국경제 | 2018.10.11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공공기관의 공공성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경영에 나섰다. ‘국민 안전’이라는 공공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면서 참여와 상생의 ‘사회적 가치’ 경영도 함께 구현하기 위해서다.
전기안전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혁신 기술인 전기안전 실시간 원격감시장치 ‘미리몬’ 개발과 보급에도 나섰다. 미리몬은 주택과 전통시장 등 일반용 전기설비의 분전반 주변에 부착해 누전이나 과부하, 과전압 등 전기사고 요인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장치다.


포티넷 "한국, 네트워크 공격 IoT 기기에 집중"
ZDNet Korea | 2018.10.11
데릭 맨키 포티넷 글로벌 보안 전략가는 1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외 보안 위협 동향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의 네트워크 침입 시도 21억여건을 유형별로 살펴 본 결과, 대다수 공격이 라우터, CCTV, 웹캠, DVR 등 IoT 기기에 집중돼 있었고 그 공격은 소위 사소한 걸로 분류되는 취약점을 악용한 사례였다"며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우리에게 경제적 도움을 줬지만 (취약한 IT시스템의 보안을 악용하려는) 사이버 범죄자에게도 도움을 주지 않았나 싶다"고 평했다.


IoT로 눈 돌린 건설업계…시장 주도권·수익 창출 확보 차원
전자신문 | 2018.10.11 
건설업계가 사물인터넷(IoT) 사업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성장하는 IoT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IoT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전략이 숨어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중견 건설사 아이에스동서의 욕실인테리어 브랜드 '이누스바스'는 올해 여름 IoT 탑재 비데일체형 양변기를 출시했다. 이누스바스 IoT 비데는 LG유플러스 IoT 서비스와 연동해 스마트폰 원격 제어를 지원한다.


"스마트 무인택배함으로 24시간 안심"…대구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10개 선정
한국경제 | 2018.10.11
대구시는 11일 대구시 각 부서와 구, 군, 공사, 공단이 참가하는 대구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수성구 황금2동의 ‘전봇대에 피는 꽃’ 등 우수사례 10개를 선정했다.


서산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본격 추진
브레이크뉴스 | 2018/10/11
충남 서산시는 국토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 2월 사업선정에 따른 국비 6억원을 확보했으며, 그동안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관계부서와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해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방범, 방재,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도시상황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시티 운영체제의 핵심 소프트웨어이다.


연세의료원, ‘방광암 진단 AI 소프트웨어 개발’ 박차
의학신문 | 2018.10.11 
연세의료원이 방광암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이 스타트업 로민(대표 강지홍)과 방광암 조기 진단을 AI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최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최영득·이종수 교수팀이 이끄는 이번 연구는 지난 1일 첫 발을 뗀 것으로 알려졌다.


[ 교육과정 안내 ]
사물인터넷 무선 네트워크 구축 실습 10.15(월)~10.16(화)
사물인터넷 서비스 보안 기술 및 대응 전략 10.17(수)~10.19(금)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현을 위한 검증 및 테스트 10.22(월)~10.24(수)
LPWA 기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플랫폼 연동 실습 10.25(목)~10.26(금)
아두이노를 활용한 스마트 기기 제어시스템 개발 10.31(수)~11.2(금)
오픈소스 통계 툴(R)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실무 11.5(월)~11.8(목)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비즈니스모델 분석 및 전략 수립 11.12(월)~11.14(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