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11 17:25
[뉴스] (KIoT Daily News) KT,5G 재난안전·자율주행·스마트시티 범정부 사업 참여. 등 (2018.10.11(목))
 글쓴이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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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T Daily News 
(2018. 10. 11(목)) 

 

KT, 5G 재난안전·자율주행·스마트시티 범정부 사업 참여
한국경제 | 2018.10.10
KT는 5세대(5G) 이동통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으로 2018년도 범부처 기가코리아(Giga KOREA) 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기가코리아 사업은 2020년까지 개인이 무선으로 기가급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스마트 ICT 환경 구축을 목표로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5G 재난안전,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스마트미디어, 스마트 제조·물류 5개 분야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KT는 기가코리아 사업 5개 분야 중 재난안전,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3개 분야의 기술 개발과 실증을 담당한다.


LG유플러스, 드론·IoT 기술 재난망에 결합…전담 조직 확대
머니투데이 | 2018.10.10
LG유플러스가 IoT(사물인터넷)과 드론 등을 활용한 재난안전 서비스를 선보이며 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재난안전 분야 사업 강화를 위해 지난해 기업부문 내 공공안전통신망 전담 조직을 개편 확대했다. 올해 상반기엔 50여명이 넘는 분야별 전문인력을 투입했다. LG유플러스는 “재난망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수립하는 등 재난망 구축과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SKT AI '누구'에 한컴 자동번역 '지니톡' 담는다
연합뉴스 | 2018/10/10
한글과컴퓨터[030520]의 자동통번역 솔루션 '말랑말랑 지니톡'이 SK텔레콤[017670]의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에 담긴다.
한컴과 SK텔레콤은 10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컴은 지니톡의 음성인식 기술과 통번역 기술을 누구 AI 스피커, AI 셋톱박스 등에 탑재키로 했다.


이통사,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무기로 보안사업 진격
매일경제 | 2018.10.10 
출동·시설관리 등을 중심으로 하는 물리보안업에서 이동통신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SK텔레콤이 국내 2위 보안업체 ADT캡스 인수를 마무리하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도 자회사 KT텔레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보안 분야가 AI, IoT 등 ICT를 적용해 시너지 효과와 수익을 낼 수 있는 차세대 영역으로 부각되면서 구글·아마존·AT&T 등 해외 정보기술(IT) 기업들도 주목하고 있다.


화웨이, AI 분야로 사업 확장···내년 2분기 칩셋 상용화
전자신문 | 2018.10.10
화웨이가 통신장비에서 인공지능(AI)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 내년 2분기 전용 칩셋을 출시한다. 어떤 상황에도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기본 전략이다.
에릭 쉬 화웨이 순환 최고경영자(CEO)는 1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화웨이 커넥트 2018'에서 AI에 대한 화웨이의 생각과 전략, 솔루션을 소개했다. 화웨이가 AI 전략과 솔루션을 공식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가스보일러, 난방·온수 단순 기능에서 Iot첨단기술 입고 화려한 변신
브릿지경제 | 2018-10-10
올 겨울 가스보일러 업계가 전망하는 보일러시장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약 120만대로 추정된다. 국내 대표 가스보일러 업체인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롯데기공은 Iot 기술을 접목한 고효율 저녹스 친환경보일러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기존 가스보일러는 구석구석 방을 데우고 온수만 콸콸 나오면 그만이었지만 최근 출시되는 가스보일러는 다르다. 친환경과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최신 기술을 도입하면서 첨단 필수가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전KDN, 스마트그리드엑스포 참가...전력계통 최신 솔루션 5종 출품
브릿지경제 | 2018-10-10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그리드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 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00부스 규모의 2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IoT기반 전력설비 감시·진단 시스템 △ 차세대 DCU(A-DCU)△분산형 전원 종합운영시스템 △MG-EMS △물리적 일방향 자료전달 시스템 등의 지능형 전력계통 최신 솔루션 5종을 출품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소액과제 지원계획 공고
[한국전력공사] 모바일 IoT 융합 스마트 전력확보 플랫폼 구축 자재(대구)


[ 교육과정 안내 ]
사물인터넷 무선 네트워크 구축 실습 10.15(월)~10.16(화)
사물인터넷 서비스 보안 기술 및 대응 전략 10.17(수)~10.19(금)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현을 위한 검증 및 테스트 10.22(월)~10.24(수)
LPWA 기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플랫폼 연동 실습 10.25(목)~10.26(금)
아두이노를 활용한 스마트 기기 제어시스템 개발 10.31(수)~11.2(금)
오픈소스 통계 툴(R)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실무 11.5(월)~11.8(목)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비즈니스모델 분석 및 전략 수립 11.12(월)~11.14(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