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13 20:51
[뉴스] [CIO 뉴스레터] IT 재난이 임박했다··· 조기 경보 신호 8가지
 글쓴이 : happy
조회 : 16  
2018년 02월 12일
 테크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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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재난이 임박했다··· 조기 경보 신호 8가지

지금은 괜찮아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경보 신호가 이미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직 알아채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네트워크 상태가 갑자기 나빠지고 간단한 문제 해결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리며 계속 고장 나는 것이 생긴다. 모든 대규모 코드 릴리즈(Release) 후에는 버그가 출현한다. 셰도우 IT(Shadow IT)가 일상이 되었다. 그리고 비즈니스 전략에서 바뀐 부분을 당신이 가장 나중에 알게 된다.

직원들이 작업을 중단하고 웹사이트가 오프라인 상태가 되며 현업 사용자는 클라우드에 자신의 데이터센터를 마련하고 해커가 다크넷(Darknet)에서 당신의 고객의 기록을 판매할 즈음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

오늘은 잠재적인 파멸에 대한 조기 경보 신호와 이를 모면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무시한다면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IDG/Stephen Sauer
IDG/Stephen Sauer


현업 사용자가 더 이상 불평하지 않는다
불평이 줄어들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 있다고 IT서비스 제공사 알바카 네트웍스(Alvaka Networks)의 CEO 올리 토르다슨이 말했다.

그에 따르면 사용자가 문제 해결에 대한 희망을 포기한 경우 불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모든 나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토르다슨은 “도움 요청의 감소가 관리자가 잘 하고 있다는 뜻으로 늘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 커뮤니티가 IT 그룹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는 뜻일 수 있다. 그리고 나면 셰도우 IT, 교차 사용자 지원 메커니즘, 해고와 직원 회피가 증가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토르다슨은 사용자가 불평할 때는 IT부서가 그들의 필요에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언제든지 일정 수량의 오픈 티켓(Open Ticket)이 있기 마련이라며, 불평의 기준을 수립하고 그 수가 크게 변화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하라고 조언했다.

물론 대규모 업그레이드 또는 다른 주요 변경사항으로 인해 불평이 증가할 수 있으며, 지원 티켓의 수량 감소는 상당한 프로세스 개선 또는 일부 장기적인 문제의 해결 때문일 수 있다. 토르다슨은 “하지만 증가 또는 감소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큰 문제가 된다”라고 말했다.

구내 식당이 갑자기 외부인으로 가득 찼다
직장에서 점심을 먹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하다면 조직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고도 알려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인수가 조직에 좋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어쨌든 당신의 팀은 전략적인 프로젝트를 제쳐두고 새로 인수한 기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통합하는데 시간을 보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혁신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부동산 사이트 트룰리아(Trulia)의 엔지니어링 부사장 딥 바르마는 2000년대 중반에 야후(Yahoo)에서 근무하면서 이를 직접 목격했다. 당시 해당 검색 포털은 광고 기술 기업 오버추어(Overture)와 여러 소기업들을 인수했다.

그는 “당시 야후가 많은 중소기업을 인수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검색 키워드와 품질의 관련성 증가 방법을 찾는 것보다는 통합에 썼다. IT 직원 직원들은 '이런, 통합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라고 말하곤 했다. 이로 인해 혁신이 많이 느려졌다”라고 회고했다.

물론, CEO에게 기업 인수를 그만두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즈니스 리더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분석 등의 부분을 통합하면서 제품, 로드맵, 사업부를 따로 유지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는 있다.

바르마에 따르면 야후는 각 인수 건이 전반적인 비즈니스에 얼마나 적합한지에 관해 전략적으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혁신이 멈췄으며, 이로 인해 결국 종말로 치달았다.

계속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조직의 IT팀이 하나의 극적인 문제 때문에 무릎을 꿇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미묘하고 멈출 수 없는 기술적인 부채의 축적이 문제를 일으키는 빈도가 잦다.

고지 및 협업 플랫폼 x매터스(xMatters)의 운영 이사 아담 세레디욱은 “늦은 밤 작업, 사소하지만 설명할 수 없는 고장 정지, 놀랍도록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간단한 작업 등에 유의해야 한다. 종이에 수 천 번 베인 끝에 사망에 이르는 사망이 자주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어느 조직에나 일정량의 비효율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프로세스는 효과(effectiveness)과 효율성(efficiency)을 맞바꾼다고 세레디욱이 말했다. 하지만 같은 시스템이 계속 고장 나고 아무도 이를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빠져 나오기 어려운 구멍이 출현하며 이로 인해 직원이 과로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그는 강조했다.

세레디욱은 “누군가 조직을 떠나기로 결정하는 순간이 있게 마련이다. 그들이 일주일 내내 같은 문제를 10번이나 처리하고 미침내 링크드인(LinkedIn)에서 메시지를 보낸다. ‘저기요? 이제 정말 지겨워요.’ 그리고 그들은 떠난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해결책은 가능하다면 오래되고 문제가 많은 시스템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

“자칫 매몰 비용 오류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 그런 경험에서 배운 지식으로 더욱 잘 하면 된다는 착각이다. 그러나 기술은 과거의 실수를 되새기기에는 너무 빠르게 변화한다는 사실도 감안해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너무 많은 코드를 내보내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코드 덩어리를 내보낼 때는 상황이 잘못될 확률이 크게 높아지며 시스템 전체를 다운시킬 수 있는 캐스케이드(Cascade) 효과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링크드인의 사이트 신뢰성팀 엔지니어링 부사장 브루노 코넬리가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유혹이 있지만 여러 사소한 변화가 적용된 거대한 코드 덩어리는 작업이 훨씬 복잡하다. 그리고 무엇인가가 잘못되면 다른 시스템 문제를 더 많이 발생시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은 소량의 코드를 더욱 자주 내보내는 것이 훨씬 좋다는 설명이다.

코넬리는 “우리 역시 코드를 가능한 자주 내보내기 위해 시스템을 최적화했다. 우리는 코드를 지속적으로 조금씩 내보내려고 노력한다. 이는 모든 것의 성능 특성과 다운스트림 의존성이 여전히 동일한지 확인하는 측면에서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링크드인은 또 고장을 의도적으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지난 11월, 해당 사이트는 신뢰성 엔지니어들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인공적인 문제를 발생시켜 서비스가 이를 얼마나 잘 처리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링크드아웃(LinkedOut) 프레임워크를 출시한 바 있다.

또한 링크드인은 하루 한 번씩 주요 데이터 센터 중 한 곳을 강제로 시스템 대체 작동시켜 실제 데이터센터 재난을 견딜 수 있는 충분한 용량과 자동화가 확보되어 있는지 확인한다고 코넬리는 전했다.

그는 “시스템 대체 작동 시나리오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또 다른 경보 신호라 할 수 있다.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고장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이 더 이상 아이디어를 제시하지 않는다
팀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도록 촉구할 때 귀뚜라미 소리만 들린다면 심각한 의욕 문제가 발생한 상황일 수 있다.


토르다슨은 “관리자와 현업 사용자가 CIO에게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면 그 관리자는 리더십과 관리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가 더 이상 새 아이디어를 제시하지만 않는다면 CIO에 대한 신뢰를 잃었거나 셰도우 IT를 수립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관리자의 협업과 실험 문화 촉진 실패, 성숙도 부족 또는 자존심 등이 언급됐다.

그는 “IT팀 전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을 경멸하는 기업들을 종종 목격했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새 기술에만 관심을 가져도 고용주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면 위험신호다. 어쩌면 자신이 더 이상 기업에 매우 좋은 자산이 아닐 수 있으며 새로운 리더를 영입할 때가 됐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떨어졌기 때문에 제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세레디욱이 말했다.

그는 “팀들이 지치면 변화가 개선을 달성한다 하더라도 엄청난 저항에 맞닥뜨리게 된다. 그들은 경험상 그것이 실패할 것이라고 가정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변화로 인해 힘들었는데 이번이라고 다를까? 이를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자신이 cc: 목록에서 배제됐다
IT 관리의 경우 무소식은 분명 희소식이 아니다. 경영진의 중요한 결정에 대해 아무도 알려주지 않거나 임원 전략 세션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생긴 것이다.

토르다슨은 “최고 임원 경영 회의에 초대 받지 못한다는 것은 자신이 더 이상 회사에 중요하지 않다는 중요한 신호다. 그들은 분명 당신을 신뢰하지 않으며 당신이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경영진의 신임을 얻어내지 못하는 IT 관리자들도 문제라고 토르다슨이 덧붙였다.

그는 “단순히 ‘네트워크가 정말로 느리기 때문에 새 라우터가 필요하다.’거나 매일 밤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새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대신 매일 밤 데이터베이스 재구축에 연간 200만 달러가 소요되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들이 귀기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CIO가 인프라에 심취하여 더 큰 비즈니스 그림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AI 주도 분석 기업 쏘우트스팟(ThoughtSpot)의 수석 데이터 에반젤리스트(Evangelist) 더그 보르도나로는 지적했다.

“전통적으로 CIO는 보안, 준수성, 데이터 관리, 기타 기능적인 과업에 초점을 두곤 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디지털 경제에서는 이것으로는 부족하다. 조직 전반에 걸쳐 데이터 수익화, 영업 부문 지원, 데이터의 능력 전파에 같은 수준의 시간을 쏟지 않는다면 CIO직을 오래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다.

팀이 알림 때문에 지쳐 있다
IT 관리자는 필수적인 비즈니스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계속 모니터링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알림이 너무 많으면 없는 것만큼이나 나쁜 상황일 수 있다.

세레디욱은 “서버가 100개 또는 5,000개일 수 있지만 모니터링 대시보드에 열려 있는 알림은 항상 30개다. 정보나 알려진 문제에 대해 알려줄 수 있지만 여전히 이런 30개의 빨간 상자를 쳐다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의 중요한 알림이 표시되었을 때 단순히 소음만 발생시키는 30개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했다.

알림 피로에는 2가지 잠재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플랫폼 시그널Fx(SignalFx)의 솔루션 엔지니어링 책임자 존 브루스가 말했다. 하나는 IT 관리자가 결국 잠재적으로 심각한 알림을 포함하여 시끄러운 알림을 무시하게 된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과로다.

그는 동적 클라우드 기반 호스팅 플랫폼을 관리하기 위해 여전히 레거시 툴을 사용하고 있는 시그널Fx의 잠재적인 고객을 방문했던 일을 회상했다.

브루스는 “그들의 모니터링 시스템은 너무 시끄러워서 관리자들이 이미 지친 상태였다. 새벽 3시 또는 4시에 계속 잘못된 알람 때문에 호출을 받는다면 기분이 좋지 못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리자는 문제의 백로그(Backlog)를 살펴보고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고객들에게 영향을 끼쳐 결국 스스로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문제에 가장 큰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고 세레디욱이 말했다.

브루스 또한 문제가 사용자에게 영향을 끼치기 전에 지표를 조기 경보 신호로써 선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서비스가 다운되었으니 이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대신에 ‘서비스 품질이 저하되는 중인 것 같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가능하게 하는 조기 지표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FBI가 문턱에 서 있다
모든 CIO와 CISO는 데이터 및 보안 유출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그들이 항상 살펴보아야 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큰 보안 문제에 앞서 많은 작은 신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사이버 보안 전문가 겸 버그크라우드(BugCrowd)의 자문 폴 모레노가 말했다.

예를 들어, 설명할 수 없는 시스템 성능 문제나 평상시보다 높은 데이터 유출량은 공격자가 기업의 정보를 훔치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새 위치에서 갑작스럽게 로그인 시도가 증가한다면 고객 데이터 기반 해킹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 API 또는 관리 종점에 대한 이례적인 요청은 누군가 네트워크 해킹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그는 “이런 것들을 모니터링 하지 않는다면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내부 관리 종점에 대한 더 높은 민감도의 모니터링과 잠금(Lock Out) 등의 자율 트리거(Trigger)가 보안에는 필수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선제적인 자세를 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중 인증을 이행하면 도둑들이 훔친 암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버그 현상금 프로그램은 악당들보다 먼저 취약성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조직이 담당 범위와 공개 지침을 공개하는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또한 보안 정보 제공자는 다크넷을 스캔하고 해커가 이용할 수 있는 위해의 조짐을 찾는 경우 알려줄 수 있다.

모레노는 그러나 가장 확실한 (최악의) 신호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FBI 요원 또는 보안 제공자가 데이터베이스 웨어하우스(Warehouse)에 있는 것과 일치하는 최근에 입수한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에 연락하는 것이다. 보통은 이를 통해 데이터 유출이 이미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개발자 관심사 분석해보니... 딥러닝, 멀티플랫폼, 코딩 역량" 기트허브

기트허브가 2017년 개발자들의 활동을 분석한 결과, 개발자들이 시간을 쏟는 대상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딥러닝, 신규 코딩 역량 습득 등의 주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기트허브에 따르면 구글 앵귤러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와 텐서플로우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에 대한 참여가 특히 고조됐다. 기트허브의 코딩 인터뷰 유니버시티와 같은 학습 프로젝트 또한 호응이 높았다.

멀티 플랫폼 및 웹 개발의 경우, 앵귤러 애플리케이션에 명령줄 인터페이를 제공하는 앵귤러 CLI 프로젝트는 2016년에서 2017년 동안 기여자가 두 배로 증가했다. 앵귤러 프레임워크 자체에 대한 관심도 늘어났는데, 페이스북의 리액트(React) 자바스크립트 UI 라이브러리와 기트허브의 일렉트론(Electron) 프레임워크에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기트허브 측은 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현실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관심이 증가한 프로젝트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텐서플로우는 전년보다 2.2배 더 많은 방문자를 기록했. 텐서플로우 모델(TensorFlow Models) 프로젝트는 방문 횟수가 5.5 배 증가했다.

- 파이썬으로 작성된 케라스 하이레벨 신경 네트워크 API

- 모질라의 프로젝트 딥서치(DeepSearch). 머신러닝 활용을 위한 스피치 투 텍스트 엔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코딩 학습. 코딩 베스트 프랙티스, 직업 취득과 관련된 인기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Charengelo 30 Seconds of Code'. 자바 스크립트 코드 정보를 제공한다.

- 'Norvig Pytudes'. 숙달 및 시연 역량을 위한 파이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Jwasham Coding Interview University'.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기 이한 학습 계획을 제공한다.

- 'Yangshun Tech Interview Handbook'. 코딩 인터뷰를 돕는다.

- 'iOnatan Node Best Practices'. Node.js를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공한다.

- 'Alibaba p3c'. 자바 코딩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 'Thedaviddias Front-End Checklist'. 웹사이트나 HTML 페이지 론칭에 앞서 테스트를 위한 요소 리스트를 제공한다.

기트허브의 분석은 어떤 프로젝트가 관심을 끌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여자, 방문자, 스타 활동을 검토해 도출된다. ciokr@i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