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13 20:44
[일반] 에지 인프라의 데이터 관리, 더 원활하고 더 빠르게 , 해외 출장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여행 앱 10가지
 글쓴이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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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 인프라의 데이터 관리, 더 원활하고 더 빠르게

 

10여 년 동안 WAN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해 온 리버베드는 원격 및 지사에서 고객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를 이해하는 전문 기업이다. 그리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이 제공하는 가치를 목격해 온 대부분의 조직이 에지(지점)에도 이러한 솔루션의 배치를 고려하고 있음도 잘 이해하는 업체다.

하지만 명심할 점은 전통적인 HCI 접근 방식은 에지를 염두에 두고 구축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 데이터가 개별 지사 사무소에 상태를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저장된다
- 지사 사무소에서 HCI 솔루션을 독립적으로 관리한다
- 중요 데이터가 취약하다
- ROBO 위치에 분산된 백업이 복구를 지연시킨다

전통적인 HCI 솔루션은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통합된 하이퍼바이저,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하이퍼바이저와 네트워킹은 상태가 저장되지 않는 기능인 반면, 스토리지는 상태 파악이 훨씬 쉽다. 그리고 이러한 HCI 접근 방식은 조직에 지사와 원격지의 인프라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그러나 조직이 디바이스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원격 IT 관리에 따르는 다양한 운영 과제 해결에 소홀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리버베드 스틸퓨전™은 근본적으로 에지를 위해 구축된 유일한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이므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는 문제를 방지한다. 스틸퓨전을 이용하면 지사에서 생성된 모든 데이터가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에 저장되며, 여기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백업 및 보호를 받을 수 있다.
 

ROBO 위치에서 스틸퓨전을 이용하는 관리자와 사용자의 경험은 상태가 확인되지 않는다. Credit : 리버베드 하이퍼 융합 에지 백서


위 그림과 같이 애플리케이션은 로컬에 캐시된 데이터 하위 세트를 이용해 원격으로 작동하므로 WAN에 의존하지 않는다. 따라서 WAN이 중단 된 경우에도 사용자는 LAN 속도의 성능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또, 모든 데이터가 중앙에 저장되어 데이터센터의 범위와 도구 안에서 프로비저닝, 관리, 보호된다.

IT는 이제 회사의 데이터 자산을 완벽히 관리하는 부서다. 그리고 지사의 인스턴스는 상태를 알 수 없으므로 (Stateless)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에서 신속하게 프로비저닝, 유지 관리 및 복구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과 IT 자원을 절약한다.

HCI와는 다른 에지 인프라 관리
HCI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에 설치된다. 여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 HCI는 연산,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를 하나의 간단한 어플라이언스로 패키지화하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통적인 HCI 솔루션의 스토리지 구성요소는 본질적으로 상태를 알 수 있다. 하나의 노드에 장애가 생기면 새로운 노드로 옮겨가 제대로 작동하는 연산 및 네트워킹 레이어를 찾을 수 있지만 데이터는 잃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바람직한 상황이 아니다. 지사 사무소와 원격 시설은 데이터와 관련하여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엔터프라이즈의 운영에 중요한 데이터를 생성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 스캔된 법률 문서
- CAD 설계
- POS 시스템 데이터
- 인벤토리 관리 데이터
- 광고 수입 계산서

데이터는 비즈니스의 성장과 함께 오늘날 세계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할 때 도움을 주는 유용한 자산이 된다. 위에 든 사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할 뿐이다.

전통적인 HCI 솔루션을 안전하게 구축려면 지사에 데이터 백업 및 보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더 많은 IT 자원과 비용이 필요하다는 의미도 된다. 심지어 다른 지사 사무소에 동일한 문서의 다른 버전이 중복으로 존재할 수도 있다.

바로 이때 스틸퓨전이 유용한 역할을 한다. 기존 HCI와 마찬가지로, 지사 사무소의 스틸퓨전 에지 어플라이언스는 연산, 저장 및 네트워킹을 하나로 통합한다. 하지만, 데이터가 로컬에 저장되지 않고, 스틸퓨전 에지는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접근 방식은 매우 다르다. 스틸퓨전은 안전한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또는 IT 전략에 따라 두 곳의 하이브리드)에 있는 중앙 저장소에 계속 데이터를 보내고 에지에서 유효한 데이터만 지능적으로 캐시에 저장한다.

리버베드의 WAN 최적화 기능과 연계된 캐싱을 통해 지사 사용자에게 로컬 스토리지에서 기대하던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모든 데이터를 중앙의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에 저장하고 여기서 보호하는 것이다. 로컬 지사에서의 백업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여러 가지 번거로움과 어려움이 생략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버베드의 아미르 아바스가 스틸퓨전의 상태 무확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백서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eboard Video - SteelFusion Stateless Architecture


간편한 서비스와 IT 지출 절감이라는 효과
중앙집중화된 데이터센터에서 HCI 인프라는 간단히 HCI 노드를 추가함으로써 쉽게 확장하고 관리된다. 하지만, 지사 사무소에는 이러한 이점이 없다. 각 ROBO 위치에서는 동일한 구성 요소에 대한 자체 버전이 필요하며 동일한 분산 관리가 요구된다.

스틸퓨전은 관리 오버헤드를 제거한다. 데이터가 에지 어플라이언스로 전달되므로 데이터센터에서 원격지로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위치를 분 단위로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위치는 몇 시간, 며칠이 아니라 몇 분 안에 복구된다. 따라서 데이터센터의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IT 예산을 더 확보할 수 있다.

에지를 위해 꼭 필요한 선택
에지를 단순한 환경으로 다루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된다. 많은 기업과 조직에 에지는 대부분의 직원이 일하는 환경이며, 회사에 중요한 데이터가 생성되는 위치다. 조직의 직원들은 환경을 염두에 둔 IT 인프라를 누릴 자격이 있다. 리버베드가 어렵게 확보한 통찰 정보를 통해 HCI 솔루션의 이점을 지사와 원격 사무소의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사항과 연계하는 솔루션은 오직 스틸퓨전뿐이다.



해외 출장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여행 앱 10가지
Computerworld

가끔 출장은 고혈압 제조기가 아닐까 생각할 때가 있다. 항공편이 취소되기도 하고 보안 검색대 줄은 너무 길고, 공항 터미널이나 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어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 스마트폰에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될 앱이 있다. 구글 지도 같은 길 찾기 앱이라든가 리프트, 우버 같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앱이 그 주인공이다. 공항에서부터 호텔에 도착한 후 업무 관련 장소로 이동할 때까지, 출장 스트레스를 줄여줄 앱 10가지를 소개한다. 10가지 중 한 개만 제외하면, iOS 기기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대부분 무료다. editor@itworld.co.kr
 

플리오 여행의 출발과 마지막인 공항을 잘 이용하려면, 이용하는 항공사의 공식 앱과 플리오(FLIO)라는 무료 앱을 스마트폰을 설치하는 것이 편하다.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공항에 대한 안내와 배치도 등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앱이다. 현재 있는 공항의 도착 및 출발 항공편을 추적해 주고 공항의 공식 와이파이 연결망에 로그인할 수 있게 도와 준다. VIP 라운지 입장 등 공항 서비스도 구입할 수 있다. 해당 공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음식료품, 잡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플라이트뷰 항공편 추적기 강력한 항공편 추적 앱이다. 항공편 번호(또는 경로)를 입력하거나 항공편 확인 이메일을 trips@flightview.com으로 전달하면 앱에 저장된 여행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된다. 플라이트뷰(FlightView) 항공편 추적기는 사용자가 가야 할 터미널과 게이트를 알려 준다. 이 밖에도 모든 항공편 또는 공항 지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레이더 날씨 오버레이를 이용한 실시간 항공편 추적, 도착 도시의 날씨, 수화물 찾기 정보 확인 등이 가능하다. 실시간 항공편 현황 알림을 보내 주기도 하고 공항까지 운전 경로를 알려주기도 하며, 타고 갈 비행기가 다른 곳에서 도착하는 경우 해당 항공편의 위치와 상황을 알려 주기도 한다. 무료 버전은 추천하지 않는다. 광고가 포함되어 있어 거슬리고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4달러짜리 엘리트(Elite) 버전에서는 주요 공항의 도착 및 출발 현황판을 추가할 수 있지만, 1달러짜리 플러스(Plus) 버전이 가격 대비 성능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플라이트뷰 항공편 추적기 플러스 버전은 안드로이드iOS 기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한 무료 버전은 안드로이드iOS 기기에서, 엘리트 버전 역시 안드로이드단어 iOS 기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마일아이큐 출장 중에 차를 렌트하거나 자차를 운전하는 경우 스마트폰에 필수적으로 설치해 두어야 할 앱이다. 주행 거리를 기록하고 업무용인지 개인용인지 분류해 준다. 마일아이큐(MileIQ)는 자동으로 작동한다. 차가 움직일 때 주행 거리를 기록하고 차가 멈추면 중단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인기 있는 데이트 서비스 앱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조작한다. 즉, 업무용으로 주행을 계속한다면 화면을 오른쪽으로 쓸어 넘긴다. 그러면 해당 주행 거리가 업무 경비로 기록된다. 왼쪽으로 쓸어 넘기면 개인 주행으로 기록된다. 이 정보는 회사에 제출하여 업무 경비를 정산 받을 수 있다. 주행 거리 공제도 계산되므로 소득 신고 시 국세청에 제출할 수 있다. 주행 기록은 한 달에 40회까지는 무료이며 무제한으로 이용하려면 한 달에 6달러 또는 1년에 60달러를 내야 한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익스펜시파이 출장 중 큰 골칫거리는 경비 일체를 기록해 두는 일이다. 익스펜시파이(Expensify)는 영수증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경비 보고서에 추가하고 날짜, 업체, 금액 등을 입력해 주는 앱이다. 수동으로 경비를 추가하고 편집할 수 있으며 업무 시간, 주행 거리를 추적하여 경비를 생성할 수 있다. 이 앱은 신용카드 계정과 동기화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신용카드 사용 금액과 스캔한 영수증을 더욱 정확히 비교 가능하다. 익스펜시파이 유료 버전은 월 5달러부터 시작한다. 앱의 경비 승인, 회사 경비 정책 통합, 퀵북(QuickBooks) 등의 도구와 동기화 등 더 많은 업무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로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스캔 가능한 영수증이 월 10매로 제한된다. 단, 수동으로 경비 정보를 입력하면 매수에 제한 없이 영수증을 업로드할 수 있다. 유료 버전에서는 무제한으로 영수증을 스캔할 수 있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라운지버디 항공편이 지연되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일 때 라운지버디(LoungeBuddy)로 공항 라운지를 찾아 가면 보다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항공사 마일리지 서비스 계정, 엘리트 등급, 항공사 신용 카드 등의 정보를 앱에 입력한 다음 여행 일정표를 연결시킨다. 현재 있는 공항에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라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유료 라운지도 둘러볼 수 있다. 요금을 내고 들어가기 전에 미리 시설과 사진, 별점을 확인하는 것이다. (본 기사 작성 시점 현재 라운지버디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앱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또는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도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기기: iOS

구글 번역 방문 국가의 현지 언어에 익숙하지 않을 때 스마트폰에 깔아 두면 좋은 무료 앱이다. 구글 번역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외국어로 된 간판의 사진을 찍으면 모국어로 번역해 준다. 스마트폰 화면에 손가락으로 중국어나 일본어 문자와 같은 언어 기호를 그려도 번역해 준다. 폰의 마이크에 대고 단어나 문구를 말하면 다른 언어로 번역되어 크게 말해 준다. 폰의 화면에서 번역된 내용을 읽어볼 수도 있다. 두 사람이 폰의 마이크에 대고 번갈아 가면서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 해도 문제가 없다. 즉, 구글 번역은 두 사람 간에 통역사 역할을 할 수 있다. 유용한 팁: 외국으로 떠나기 전에 해당 국가의 기본 언어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한다. 해당 국가에서 인터넷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폰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설정해 두면 혹시라도 연결에 문제가 생겼을 때 구글 번역의 기본 번역 기능(번역할 텍스트 입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트랜짓 구글 지도에는 현지 대중 교통 추적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트랜짓(Transit) 을 먼저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해당 도시에서 근처의 버스, 지하철, 기차 운행 일정을 보여 주고 상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주는 무료 앱이다. 트랜짓은 구글 지도와 통합되어 경로를 표시해 준다. 차량의 글자와 번호를 나타내는 색상 코드 카드가 겹쳐져서 나타난다. 이들 차량을 실시간으로 추적 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위치에 언제 도착할 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트랜짓은 125개 이상 도시의 대중 교통 경로와 일정을 지원한다. 대부분 북미 도시들로 시카고, LA, 토론토, 밴쿠버, 워싱턴 D.C. 등이다. 베를린, 런던, 파리, 로마 등 주요 유럽 도시의 대중 교통 노선도 파악할 수 있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호텔투나잇 아, 이런! 항공편이 지금 막 취소되었다. 그렇다고 밤새도록 공항 안에 앉아 있기는 싫다. 아니면 호텔에서 예약 내역을 잃어버렸거나 초과 예약을 해 버린 경우, 또는 예약한 객실을 막상 직접 보니 마음에 들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바로 호텔투나잇(HotelTonight)을 활용해야 한다. 큰 장점은 즉시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무료 앱을 활용하면 객실을 즉시 잡을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 가까이에 있는 고급 호텔의 할인 객실을 보여 준다. 전 세계 수백 곳 도시의 호텔과 제휴를 통해, 당일 체크인 가능한 고객에게 비어 있는 방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 앱의 목적은 당장 체크인 가능한 고객에게 최고의 객실 요금을 제공하는 것이지만 다음 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많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트립 바이 스카이스캐너 방문 도시를 돌아볼 자유 시간이 생겼다면? 트립 바이 스카이스캐너(Trip by Skyscanner)(구 고고봇(Gogobot))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 기상 조건, 시간 등 변화하는 요소를 고려해 맛집과 할 일을 추천해 준다. 이 무료 앱에서는 다른 사용자들이 현지 호텔과 식당 등에 대해 남긴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s)에서와 같은 “부족(tribe)”에 참가하면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내용을 추천 받을 수 있다. 큰 장점이라면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사용 가능 기기: 안드로이드iOS

듀플 듀플(DUFL)은 출장 시 짐을 싸는 수고를 덜어주는 특이한 서비스다. 앱을 통해 등록하면 듀플에서 대형 여행용 가방을 보내 준다. 출장용 옷을 넣은 후 반송한다. 듀플에서는 옷을 사진 찍고 목록을 작성한 후 세탁해서 보관한다. 출장 갈 때가 되면 듀플 앱을 이용해 출장 때 가지고 갈 옷을 선택한 후 여행 일정을 제출한다. 목적지 호텔에 도착하면 선택한 옷이 들어 있는 가방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출장이 끝나면 듀플은 옷을 수거해 세탁 후 다음 번 출장을 위해 보관해 둔다. 보관료가 한 달에 10달러, 출장 1회 당 수수료가 99달러이므로 저렴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가방을 부치는 비용, 드라이 클리닝 비용 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본전을 뽑는다. 게다가 가방을 끌고 다닐 필요도 없고 수화물을 찾기 위해 기다릴 필요도 없다. 듀플은 물론 누구나 사용할 만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옵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