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8-29 21:03
[뉴스] [ITWorld 뉴스레터] “갤럭시 노트 7을 샀다면?” S펜과 궁합이 잘 맞는 앱 14선
 글쓴이 : happy
조회 : 53  
2016년 08월 29일
 
  테크라이브러리
 
IDG eGuide : 최신 랜섬웨어 위협 동향과 방어 가이드
2016년 보안 동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랜섬웨어 시대의 도래'다. 수많은 랜섬웨어가 등장했고 이로 인해 많은 개인과 기업이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는 범죄를 통해 벌어들인 돈을 빠르고 쉽게 현금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사이버범죄자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범죄자들이 이 시장에 들어오고 있다. 랜섬웨어 동향을 살펴보고 최신 랜섬웨어 위협을 어떻게 ...
“유행 대신 보안, 컨셉 아닌 실용” 한국형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요건 - IDG Summary
국내 클라우드를 둘러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미 익숙한 용어에 클라우드법에 따른 제도적인 지원까지 본격적인 시장 성장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기업용 시스템에 걸맞는 보안과 운영 편의성을 갖춰야 하고, 기반 기술인 소프트웨어정의(SDx)에 대한 이해도 필수적이다. 여기에 국내 법 제도와 시장 상황까지 고려...
 
  오늘의 주요뉴스
 
“갤럭시 노트 7을 샀다면?” S펜과 궁합이 잘 맞는 앱 14선
갤럭시 노트 제품군의 차별화된 장점 중 하나는 손가락을 더듬거릴 필요 없이 화면에서 다양한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는 S펜이다.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한 번 익숙해지면 꽤 편리한 것이 스타일러스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 5부터 S펜을 위한 기본 앱을 설치해놨는데, 플레이 스토어에 방문하면 S펜의 활용을 도와주는 앱을 더 찾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 7 출...
윈도우 10에 내장된 원격 PC 제어 기능 '빠른 지원' 체험기
가족들의 컴퓨터 문제 해결을 책임지고 있는 '비공식 기술 지원 엔지니어'들이 크게 환영할 소식이 한 가지 있다.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에 ‘빠른 지원’ 기능이 도입된 것이다. 컴퓨터 관련 일을 하고 있거나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저기, 이번에 내가 새로 컴퓨터를 장만했는데 말이야"라는 말의 후폭풍이 무엇...
데이터 호수 보안을 위한 필수 요소
조직에서 빅데이터 활용이 갈수록 힘을 받으면서 다수의 사용자에게 각기 필요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를 만드는 기업이 늘고 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새로운 유형의 IT가 그렇듯, 기업이 반드시 처리해야 할 다양한 보안 위험이 수반된다. Credit: gettyimagesbank 데이터 레이크(...
인류가 거주할만한 행성 '골디락스' 베스트 8
골디락스(Goldilocks)? 인류가 거주할만한, 적당하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에게서 가장 가까운, 4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별 주위를 공전하는 인류가 거주할만한 지구 크기의 행성을 발견한 이래로, 수년동안 우리는 다른 잠재적인 골디락스(Goldilocks) 행성을 발견해왔다. 이런 골디락스 행성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참고로 행성 이름 뒤에 붙은 소문자 알...
가장 강력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업체 12곳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의 민첩성을 원하면서 자체 시설에서 하드웨어를 호스팅하는 보안과 마음의 평화까지 원하는 조직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HCI)가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HCI는 이미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가상 데스크톱, 그리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까지 호스팅하는 지배적인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IDG 블로그 | “셀카 고수”가 되기 위한 10가지 팁
완벽한 셀카는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일종의 재능이자 노력의 산물이다. 이상하게도 어떤 사람의 셀카는 실물보다 나이 들어 보이고, 뚱뚱해 보이기도 하고, 머리가 희어 보이기도 한다. 다행이란 점은 누군가는 셀카의 달인이라는 점이다. 어떤 사람이 셀카에 능통해질 수 있다면 나도 달인이 될 수 있는 것 아닐까? 셀카 고수가 될 수 있는 10가지 팁을 준비했다. ...
"욕설 등 특정 단어 필터링 권한, 사용자에게" 트위터의 고육지책
최근 트위터에서의 온라인 공격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일부 사용자들은 자신에게 온 멘션을 아예 읽지 않고 있으며, 아예 트위터를 떠나는 사용자들도 늘어났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위터 역시 인터넷 상에서의 공격과 욕설을 방지하기 위한 도구를 고안했다. 트위터는 특정 단어를 사용자 타임라인이나 멘션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필터링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개발 기간은 1년 이...
IDG 블로그 | 아이폰 7에 대한 기대 낮아… “1년간 2,500만 대 판매 예상”
최근 플루언트(Fluent)에서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 7에 대한 기대가 이전보다 낮지만,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바꾸려는 사용자보단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바꾸려는 사용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월 컴스코어(ComScore)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총 19억 8,500만 명이며, 그중 52.8%가 안드로이드를,...
서버 : 파워에지 4소켓 서버 업그레이드 “애플리케이션과 핵심 비즈니스 워크로드 성능 극대화”
클라우드 솔루션, 실시간 데이터 분석, 빅 데이터 계획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IT 데이터센터와 워크로드의 역학이 바뀌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일본의 고객들은 점차 그 어느 때보다도 발전하고 있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워크로드를 관리할 수 있는 고도로 가상화된 데이터 센터를 찾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바라쿠다 프로 10TB 리뷰 “크고 빠르다”
“크고 빠르다”는 말로 이 제품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씨게이트의 3.5인치 7,200RPM SATA 6Gbps 바라쿠다 프로는 10TB라는 막대한 용량뿐만 아니라 놀랄 만큼 빠른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20GB 복사 테스트에서 양방향 모두 240MBps의 속도를 기록했다. 처음에는 보고도 믿지 않았지만, 여러 차례의 반복 테스...
구글 검색에서 바로 솔리테르·틱택토 즐긴다
몇 가지 숨은 이스터에그 http://www.itworld.co.kr/news/85228 로 검색에 재미 요소를 더하고 있는 구글이 이번엔 검색 결과에서 바로 솔리테르, 빙고 게임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혹은 어린이 같은 동료)와 함께 동물 소리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을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 새로운 기능은 웹과 모바일의 구글 앱에서 바로...
빅플래시! 그 어떤 스토리지 벤더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빅데이터"와 "빅박스 스토어", 그리고 "대마불사(Too big to fail : 정상적인 기준으로는 도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산할 때의 부작용이 너무 커서 구제금융 등을 통해 존치되는 경우)"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빅플래시"의 시대입니다. 다음 그림은...
페이스북, "사람이 쓰는" 트렌딩 토픽 설명 없앤다···완전 자동화 목표
트렌딩 토픽 기능을 수동으로 선별하던 페이스북이 완전 자동화로 한 발 더 이동했다. 지난주 금요일, 페이스북은 트렌딩 토픽의 짧은 설명을 담당하는 직원을 두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뉴스 가치를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 직원이 맡는다. 대신 이제 트렌딩 토픽 창은 부가 설명 없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토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만 나타낸다. 궁금한 토픽의 뉴스 ...



“갤럭시 노트 7을 샀다면?” S펜과 궁합이 잘 맞는 앱 14선

갤럭시 노트 제품군의 차별화된 장점 중 하나는 손가락을 더듬거릴 필요 없이 화면에서 다양한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는 S펜이다.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한 번 익숙해지면 꽤 편리한 것이 스타일러스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 5부터 S펜을 위한 기본 앱을 설치해놨는데, 플레이 스토어에 방문하면 S펜의 활용을 도와주는 앱을 더 찾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 7 출시에 맞춰 편집, 필기, 일러스트레이션, 게임 등 S펜에 어울릴만한 앱을 찾아 보았다. editor@itworld.co.kr
 

칼라파이(Colorfy) 성인용 '색칠공부(Coloring)' 책이 새로운 '핫'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에도 성인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어버릴 수 있는 색칠공부 '앱'인 칼라파이가 있다. 정확히 말하면 맘대로 색칠을 칠할 수 있는 색칠공부 앱은 아니다. 원하는 색상을 선택해 작은 점에 채워 넣는 앱이다. 어찌됐든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앱이다. 무작위로 채워진 점에서 그림까지 다양한 도안들을 선택할 수 있다. '인-앱' 구매로 색칠 도구를 추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에버노트 위젯(Evernote Widget) 많은 사람들이 에버노트를 애용한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를 갖고 있다면, 이 앱의 위젯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홈스크린에서 원-터치로 펜 입력 도구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S펜으로 손 필기를 하면 된다. 에버노튼 S펜에 딱 맞는 앱이다. 텍스트를 인식하고, 여러 다양한 색상과 하이트라이트 기능을 지원한다.

핸드라이트 프로 노트 & 드로우(HandWrite Pro Note & Draw) 아주 좋은 벡터 지원 드로잉 앱이다. 일반적인 펜 입력 기능과 함께 많은 이미지 편집 도구를 제공한다. 유료 앱을 구매하면 파일을 SVG 형식으로 내보내기 한 후 데스크탑에서 다시 편집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서예용 붓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로 서예 실력을 뽐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스퀴드(Squid) (잉크 원료인 먹물이 있는 오징어를 의미하는)스퀴드는 종이 공책처럼 필기를 할 수 있는 앱이다. 물론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앱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스퀴드는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 PDF에 교정 표시를 할 수 있다. 또 PDF로 내보낼 수 있다. 이미지를 불러오고 도형을 그리 수 있다. 아마 가장 큰 장점은 미라캐스트(Miracast)나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이용, 화이트보드처럼 브래드캐스팅을 할 수 있다. 벡터 기반 이미지이기 때문에, 노트 메모 크기를 키우지 않아도 완벽하게 확대가 된다.

스크리블 레이서(Scribble Racer) S펜을 생산성 향상 용도에서만 사용할 필요는 없다. 스크리블 레이서는 S펜이 게임 조작에도 장점이 있음을 보여준다. S펜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게임이다. 화면에 표시된 장애물의 선을 벗어나면 안 되는 게임이다. 3가지 난이도가 있으며, 가장 어려운 난이도는 속도가 빨라 꽤 어렵다. 스타일러스 없이 손가락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그러나 사용자 경험이 펜에는 미치지 못한다. S펜의 뾰쪽한 끝을 이용해야 정확성을 유지할 수 있다. 무료지만, 1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화면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광고가 사라진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광고를 볼 필요 없이 더 빠르게 다음 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다.

구글 필기 입력(Google Handwriting Input) S펜이 있다면 더 자주 필기 입력을 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구글 필기 입력 키보드는 스타일러스를 자주 이용한다면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필기를 텍스트로 전환해주는 안드로이드 키보드이다. 구글의 설명에 따르면, 필기체도 인식한다. 그러나 나 같은 경우 기술 때문에 오래 전 필기체 작성 능력을 잃어버렸다. 키보드 사용법을 터득하고 있는 아이들이나 필기를 좋아하는 어른들에게 유용한 역할을 하는 앱이다. 또 지구본 아이콘을 클릭하면 구글 메인 키보드로 전환된다.

하우 투 드로우(How to Draw) 스타일러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스마트폰에 쉽게 '낙서(그림 그리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러스가 있다는 것은 항상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도구들을 갖고 다닌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모른다면? 스타일러스가 장착된 스마트폰 이용 방법을 익히는 것은 새 기술을 터득하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 그렇지 않은가? '하우 투 드로우'는 이름에 걸맞게, 남들이 알아볼 수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본 '기술' 중 일부를 단계 별로 터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앱이다.

오토데스크 스케치북(Autodesk Sketchbook) 갤럭시 노트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앱이 스케치 앱이다. 특히 오토데스크 스케치북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낙서(두들링)는 즐겁다. 특히 지루한 회의 동안 큰 도움이 된다. 백지와 여러 종류의 펜, 무수히 많은 색상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2,500배까지 확대할 수 있다. S펜의 정교함과 어울리는 기능이다. 골프 코스를 그리는 것 이상을 원한다면 3.99달러인 프로 버전을 구입할 것을 권장한다. 100종의 연필, 펜, 마커, 붓, 안내서, 줄자, 반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앱과 드롭박스를 연동시켜 백업을 할 수도 있다.

스냅시드(Snapseed) 구글은 최근 사진 편집 앱인 스냅시드를 부활시켰다. S펜을 이용해 빠르게 사진을 편집할 때 유용하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빠르게 필터를 적용하거나, S펜과 붓, 스팟(부분) 리페어 도구 등을 이용해 사진을 더 정교하게 보정할 수 있다. 스냅시드 외에도 우수한 기능을 자랑하는 사진 편집용 앱이 많다. 라이트룸(Lightroom)과 오토데스크 픽슬러(Autodesk Pixlr)를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구글 사진과 상생이 높은 무료 앱을 원한다면 스냅시드에 크게 만족을 할 것이다. 구글은 이번 같이 앱을 출시하면 꽤 빠른 속도로 기능과 성능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 새 도구가 등장하는지 눈 여겨 보기 바란다.

원노트(OneNote) 원노트는 12년 전 XP 태블릿과 함께 출시됐다. 원노트에는 최근 한 번의 터치로 새 노트를 작성할 수 있는 '플로티(Floatie)'라 불리는 '채트-헤드' 스타일의 버튼이 추가됐다. 또는 드롭다운 메뉴의 알림에서 노트를 실행시킬 수도 있다. 어찌됐든 S펜으로 간편하게 딱 한 번 터치해 노트를 추가시킬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를 오피스 수이트(Office suite)에 통합하는 등 안드로이드용 앱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론 에버노트를 아주 좋아한다면 원노트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오피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마이스크립트(Myscript)

어도비 필 & 사인 DC(Adobe Fill & Sign DC) 직접 서명을 해야 하는 이메일을 받아도 당황할 필요가 없도록 만들어주는 앱이다. 어도비가 개발한 앱으로 S펜을 꺼내 직접 서명을 할 수 있는 유용한 앱이다. 서명을 생성하면, 앱이 PDF에서 서명이 들어가야 하는 지점에 서명을 집어 넣어준다. 또 아주 간단하게 긴 양식을 작성할 수 있다. 어도비 필 & 사인 DC는 또 종이 그림을 디지털 그림으로 전환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필요한 경우, 디지털 그림에 서명을 해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잉크레더블(Inkredible) 잉크레더블은 다른 노트 필기 앱과 달리 잡다한 기능 대신 오직 필기 경험을 높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춘 앱이다. 안드로이드용 페이퍼(Paper)에 버금가는 앱이다. S펜을 이용해 아주 정확하게 필기와 낙서를 할 수 있다. 단어를 텍스트로 변환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회의용 노트 필기 앱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그림이나 낙서, 간단한 메모의 디지털 버전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앱이다. 유료 버전은 광고가 없고, 여러 펜과 공책 탬플릿을 추가 제공한다. 서예, 음악, 그래프 공책을 선택할 수 있다.

버츄얼 태블릿 교사 또는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 앱이다. 버츄얼 태블릿이 있다면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있을 필요가 없다. 앱과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는 스타일러스를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스크린 위에서 펜을 움직이면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고, 노트 터치는 클릭이다. 내 노트 4와 맥북 프로(MacBook Pro)에서 IP 주소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