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16 13:04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글쓴이 : happy
조회 : 561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젊은이게게 또는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책.
"스티브잡스라면 어떻게 했을까?"에 방점을 두고 싶다...


카민 갤로| 박세연| 비즈니스북스 | 2010.11.25
원제 (The)innovation secrets of Steve Jobs : insanely different principles

잡스가 될 수는 없지만, 잡스처럼 일할 수는 있다!

일, 비전, 디자인, 소비자를 바라보는 스티브 잡스의 혁신 원칙을 공개한『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 10년 넘게 스티브 잡스를 연구해온 '스티브 잡스'전문가이자 <스티브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의 저자 카민 갤로가 이 책을 통해 스티브 잡스와 애플을 관통하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7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CEO, 기업의 중역, 사업가, 교사, 컨설턴트 그리고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수년 동안 방대한 자료 수집과 조사를 거쳐 잡스의 혁신 비밀을 파헤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좋아하는 일을 해라, 세상을 바꿔라, 창의성을 일깨워라,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 등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원칙을 공개한다. 이는 "다르게 생각하라"는 잡스의 평소 지론이 각 분야에 걸쳐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 7가지의 매 원칙마다 첫 장은 잡스의 방식을, 두 번째 장은 일반인과 다른 기업들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경쟁을 주도하고,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충성도를 높이고, 힘든 시기에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스티브 잡스만의 독특하고 강력한 전략을 통해 각자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를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 출판사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카민 갤로

저자 카민 갤로(Carmine Gallo)10년 넘게 스티브 잡스를 연구해온 ‘스티브 잡스’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의 저자이다. 세계적인 기업들에게 커뮤니케이션 테크닉을 전수하는 코치로 활동하며 TV 앵커와 경제 관련 특파원을 거쳐, 지금은 세계 10대 홍보기업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다.《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등 각종 매체에 다양한 글을 기고하는 한편《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와 《몬스터닷컴》등에서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외에도 CNBC, NBC, CBS, MSNBC.com, BNET, Forbes.com 방송에 출연하는 기조 연설자이자 세미나 리더로도 널리 활동 중이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CEO, 기업의 중역, 사업가, 교사, 컨설턴트 그리고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나눴고 수년 동안 방대한 자료 수집과 조사를 거치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역자 박세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기업인 이메이션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모조> <메이 리, 열정으로 한 우물을 파라> <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새로운 혁신의 시대> <무책임사원> <동기부여의 기술> <왜 예술가는 가난해야 할까?> <시크릿코드>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들어가며: 우리 시대엔 더 많은 잡스가 필요하다제1장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_ 21

첫 번째 원칙: 좋아하는 일을 하라
제2장 아침이 기다려지는 일을 찾아라 _ 43
제3장 일을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 58

두 번째 원칙: 세상을 바꿔라
제4장 마음을 확 잡아끄는 비전 _ 89
제5장 비전을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 113

세 번째 원칙: 창의성을 일깨워라
제6장 늘 다니던 길을 벗어나 샛길로 가라 _ 143
제7장 아이디어를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 160

네 번째 원칙: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
제8장 광기 속에 숨겨진 천재성 _ 177
제9장 소비자를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 209

다섯 번째 원칙: ‘NO’라고 1,000번 외쳐라
제10장 단순화가 빚어내는 우아함의 절정 _ 227
제11장 디자인을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 255

여섯 번째 원칙: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라
제12장 여기 우리가 있다! _ 285
제13장 소비자 경험을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301

일곱 번째 원칙: 스토리텔링의 대가가 되어라
제14장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_ 323
제15장 스토리텔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생각 _ 337

글을 맺으며: 마지막 한 가지 _ 350
주석 _


10년에 걸친 연구와 분석 끝에 탄생한 베스트셀러!
2010년 <포천>지는 스티브 잡스를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세계의 CEO’로 선정했다. 하는 일마다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스티브 잡스는 사회통념을 멋지게 후려치는 비즈니스계의 악동, 애플의 CEO를 넘어 이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세계의 많은 저널리스트들이 그 비결을 알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10년 넘게 스티브 잡스를 연구해온 저널리스트 카민 갤로가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특징과 남다른 원칙을 공개한 책을 출간해 화제다.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된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The Innovation Secrets of Steve Jobs)은 스티브 잡스만의 특징으로 꼽히는 일하는 방식, 발상의 차이, 비전에 대한 남다른 집착, 디자인과 소비자를 바라보는 기준 등, 혁신을 거듭하며 세상을 바꿔 놓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삶을 관통하는 7가지 특별한 원칙을 담았다. 이 책은 일방적인 스티브 잡스의 찬양과 고무가 아닌 10년에 걸친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원칙을 밝힌 책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스티브 잡스 책과 크게 차별화된다.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는 개인과 기업의 혁신 교과서
2010년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우리 미래를 위해 아이들을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로 키워야 한다. 우리는 머리가 똑똑한 천재가 아니라 혁신과 기업가 정신에 열광하는 더 많은 스티브 잡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실제로 심각한 경기 침체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길을 모색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들은 “창조와 혁신만이 새로운 시대의 원동력”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혁신과 창조의 아이콘’이 된 스티브 잡스를 철저히 분석하고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창의적인 인재양성, 개인과 기업이 참조할 만한 수많은 비즈니스 힌트가 넘치는 ‘혁신의 교과서’로 손색없다.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원칙 공개!
<포천>이 말했듯, 스티브 잡스는 죽음을 극복하고 절망의 시대에 정면으로 도전함으로써 세상을 바꾼 인물이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창조의 핵심동력은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애플의 마케팅 전략을 넘어 하나의 비즈니스 철학이 된 이 말은 비즈니스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접근방식이다. 이 책에 소개된 7가지 원칙 또한 “다르게 생각하라”는 스티브 잡스의 평소 지론이 각 분야에 걸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저자는 발상의 전환과 시도야말로 혁신을 이끄는 원천이라고 강조하며 매순간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라고 충고한다. 카민 갤로가 분석한 스티브 잡스의 7가지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좋아하는 일을 해라(일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스티브 잡스는 대학 졸업에 매달리는 대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인도로 명상여행을 떠나고, 스스로 원해 듣게 된 캘리그래피 수업은 훗날 그의 운명을 크게 바꿔 놓았다. 잡스는 외친다. ‘돈을 위해 일하지 말라. 잠자리에 들 때마다 지금 뭔가 멋진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그 일을 하라’고.
② 세상을 바꿔라(비전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스티브 잡스는 비전광이라 할 만큼 비전과 열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돈도 없고 기반도 확실하지 않을 때 수많은 인재들이 그를 따라온 힘은 강력한 비전에서 나왔다. 훗날 애플의 비전은 ‘더 많은 이익 창출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었다.
③ 창의성을 일깨워라(아이디어를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하버드대학은 지난 3000명의 기업임원을 조사한 결과 ‘창의성이란 서로 다른 사물을 조합하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스티브 잡스는 믹서와 전기밥솥을 패러디한 컴퓨터를 고안하고, 전화번호부를 보고 매킨토시의 크기를 확정했다. 누구나 보고 듣는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인식하려는 태도야말로 새로운 발상과 혁신의 기초다.
④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소비자를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다 무너져가는 애플에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맨 먼저 광고를 만들었다. 스티브 잡스는 30초짜리 광고에 ‘미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독특한 비전을 담았고, 애플의 정체성과 미래 전망을 한눈에 보여주었다. 소비자에게 제품의 질이 아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스티브 잡스의 철학은 ‘뭔가 다른’ 애플의 상징이 되었다.
⑤ ‘No’라고 1,000번 외쳐라(디자인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잡스는 원하는 제품이 나올 때까지 지나칠 정도로 ‘No’를 외친다. 디자인을 결정할 때는 더욱 심하다. 단순성과 편의성이라는 원칙을 정한 후 만족할 때까지 지독할 정도로 집착한다. 세상을 획기적으로 바꾼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은 모두 그의 ‘No’를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제품들이다.
⑥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라(소비자 경험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애플의 제품과 노력은 궁극적으로 고객을 향해 있다. 소비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스티브 잡스의 비전은 고객서비스에서 잘 드러난다. 두 살짜리 아이도 쉽게 사용하고, 매장을 방문한 누구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애플의 매장에는 계산원은 없어도 도우미는 항상 자리를 지킨다.
⑦ 스토리텔링의 대가가 되어라(스토리텔링을 바라보는 잡스의 시각) : 시대의 최고 이야기꾼이라고 불리는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설명이 필요없다. 그의 서류와 발표에는 누구라도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쉬운 문장만이 사용된다. 상투적인 표현은 집어치우고 단순하고 간결한 메시지 전달이 바로 스티브 잡스만의 특징이다.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개인과 기업의 혁신 사례 소개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스티브 잡스는 물론 그에 버금갈 만큼 혁신적인 생각과 실천으로 성공한 기업과 개인의 사례가 풍성하다는 점이다. 7가지의 매 원칙마다 첫 장은 잡스의 방식을, 두 번째 장은 일반인과 다른 기업들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현실에 바로 접목할 수 있다.
진공청소기에 미쳐 5년 동안 5,126번 실패를 거듭하고 봉투가 필요없는 이중집진 방식의 청소기를 개발한 영국의 발명왕 제임스 다이슨, 비행기 조종사에서 꿈을 찾아 지역사회 혁신가로 변신한 빌 스트릭랜드, 작은 아이디어를 통해 미국 요리 프로그램의 간판스타가 된 레이첼 레이, 홈리스에서 백만장자로 성공한 크리스 가드너, 문제아에서 최고의 무용수로 성공한 질리언 린, 실현불가능해 보이는 달착륙 비전을 제시한 케네디, 즐거운 아이스크림이라는 비전을 파는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3류학교를 일류로 만든 네틀호스트 학교의 에델버그 학교장, DNA 사진 아이디어 하나로 큰 성공을 거둔 살라무노빅, 2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성공한 5달러 풋롱 샌드위치, 단순한 디자인으로 칭송받는 소노스 무선 오디오 시스템, 딸을 잃은 아픔을 극복하고 스시를 예술로 승화시킨 요리사 노부유키 등 남과 다른 아이디어와 차별화에 성공한 사례가 다채롭게 소개된다.

스티브 잡스의 생생한 경험을 따라가는 동안 여러분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혁신을 가능케 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경쟁을 주도하고,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충성도를 높이고, 힘든 시기에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추천사

ㆍ이 책은 이미 출간된 잡스의 다른 책들과 뚜렷한 차이를 보일 만큼 심층적인 분석이 돋보인다. 스티브 잡스의 혁신 습관에 관심을 갖거나 자기 분야에서 혁신과 창조를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독자들은 잡스의 혁신 경험을 통해 각자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ㆍ스티브 잡스는 21세기형 혁신의 전형을 보여준 천재다. 지식?기술 중심에서 혁신?창조 중심으로 전환해야 하는 우리 기업에게 잡스와 그의 방식은 정성을 다해 천착(穿鑿)해야 할 모델이다. 이 책에는 잡스가 고객이 상상도 못한 니즈를 찾아내고 그것을 초대형 히트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자세하게 정리돼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할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권영설(한국경제 한경아카데미 원장)

ㆍ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과 우상화를 넘어,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애플은 물론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믹서기와 전화번호부 같은 일상용품에서 얻은 영감이 제품에 적용되고, 스토리의 날개를 달아, 프레젠테이션 무대에 올려지고,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노하우가 드라마틱하면서도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 - 박재항(이노션월드와이드 마케팅본부장)

ㆍ우리가 지금 스티브 잡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가 내놓은 물건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그에겐 분명 남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 이 책은 무엇이 그를 이 시대 최고의 CEO, 혁신의 대명사로 불리게 하는지 그 비밀을 알려준다. 잡스의 지독한 열정과 원칙은 읽는 내내 머리와 가슴을 뜨겁게 달군다. - 유원식(한국오라클 대표이사 사장)

ㆍ이 책을 읽고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질문을 던져보라. 아마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통찰을 얻을 것이다. 혁신가의 반열에 오를 잠재력은 이미 여러분에게도 있다. 이 책은 그 잠재력에 불을 지피도록 잡스가 가진 iPassion의 비밀을 알려준다. - 유정식(인퓨처컨설팅 대표)

ㆍ이 책은 꿈과 열정을 지닌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청사진이다.
- 토니 셰이(Tony Hsieh,《딜리버링 해피니스》의 저자, 자포스 CEO)

ㆍ스티브 잡스는 음악과 휴대폰 그리고 출판시장을 단번에 바꾸어 놓았다. 잡스가 어떻게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지금 당장 펴들고 미래를 준비하라! - 제프리 지토머(Jeffrey Gitomer, 《레드 세일즈 북》의 저자)

ㆍ카민 갤로는 <스티브 잡스 무한 혁신의 비밀>에서 애플의 혁신 철학을 철저히 파헤치고 있다. 컴퓨터 및 마케팅 분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혁신을 사랑하고, 그리고 혁신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팀 바자린(Tim Bajarin, 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