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6-09 21:03
DON'T GIVE UP 포기하지 마
 글쓴이 : happy
조회 : 12  

DON'T GIVE UP 포기하지 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과 끝까지 달려갈 용기를 주는 믿음

저자 카일 아이들먼|역자 전의우|규장 |2019.03.22

원제 DON'T GIVE UP


DON'T GIVE UP 포기하지 마       



“경기가 끝나면 쉴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안 끝났다!”

간신히 버틸 힘이 아니라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붙잡아라

끝까지 경주할 힘과 포기하지 않을 용기를 주는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간



저자 : 카일 아이들먼
우리 인생의 경주는 상황과 형편에 따라 움직이고, 막히면 멈춰 서고, 길이 열리면 다시 걷는 그런 여정이 아니다. 이 책은 히브리서 11장과 12장을 통해 다시 한번 믿음을 굳게 정의한다. 자신이 바라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확신하는 그 믿음을 굳게 지키라는 것이다. 자기 확신에 근거한 우리의 모든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우월성과 확실성이라는 믿음의 길을 가도록 엄중히 획을 긋는다.

내리막길이나 단거리가 아니라 오르막길이 나타나고 힘이 점점 빠지고 심장이 파열될 것 같은 가파른 언덕이 나타나더라도 자기 앞에 당한 경주를 인내로 끝까지 달려갈 것을 강조한다. 피곤하고 지칠 때 어떻게 계속 전진할 수 있는가?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신다.

카일 아이들먼은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성경의 메시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전달한다. 그는 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다. 그동안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처치(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목사로 탁월하게 사역했으며, 2019년부터 담임목사로 위임받아 사역하고 있다. 영향력 있는 교회와 컨퍼런스에서 강연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저서로 《내 마음은 전쟁터》, 《제자는 행동한다》, 《은혜가 더 크다》(이상 규장), 《팬인가, 제자인가》, 《나의 끝, 예수의 시작》(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전의우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 부문)을 수상했다. 역서로 《걱정 없는 삶》, 《달라스 윌라드 부족함이 없는 삶》, 《더 나은 선택》(규장)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part 1허다한 증인들에게 들어라
01 계속 믿어라
02 끊임없이 싸워라
03 시야를 유지하라

part 2무거운 짐을 벗어버려라
04 불안에 방해받지 말라
05 종교에 매이지 말라
06 거짓말에서 벗어나라
07 불신앙에서 놓여나라

part 3자신 앞의 경주를 하라
08 장애물 경주
09 한 번에 한 걸음씩
10 확신을 유지하라  


<출판사 서평>


그만두기 직전에 녹초가 되었을 때, 엄청난 눌림으로 포기하고 싶다고 느낄 때, 위로가 우리를 지탱시켜줄지 모른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에게 동정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우리가 다시 전진하는 데 필요한 것도 정작 ‘용기’라고 강조한다. 그렇다. 이 책은 포기하지 말라고, 무슨 일을 만나든지 계속 힘을 얻으라고 용기를 주며 우리를 응원한다. 카일 아이들먼은 계속 믿고 끊임없이 싸우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라고 독려한다. 이렇게 믿음이란 뒤죽박죽으로 보여도 모든 퍼즐 조각이 반드시 맞아 들어간다고 계속 믿는 확신이다. 아무 이유가 없어 보일 때에도 하나님 편에서 반드시 목적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을 굳게 붙잡도록 이끄는 저자 특유의 실제적인 적용과 예화가 돋보인다. 이 책은 여기서 그만두기에 너무 열심히 달려온 누군가에게 반드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분인 예수님만을 바라봄으로 끝까지 인생의 경주에 임할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책 속으로>


그러나 우리에게도 자신만의 두려움과 도주의 사이클이 있다. 우리의 어설픈 일 처리가 우리를 따라잡고, 우리는 또다시 도망친다. 직장을 수시로 옮긴다. 만나는 사람도 바뀐다. 다짐과 헌신도 수시로 바뀐다. 이것이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당신이 이런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은 괜찮을 것이다. 당신은 여전히 통제하려고 하고, 여전히 뭔가 고치려고 한다. 이번에도 당신의 방식이 통한다. 당신은 누구든 술책으로 이길 수 있고, 무슨 일이든 교묘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잔꾀로 상대를 제압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된다. 그러나 모든 방법이 다 실패하면 그때 도망친다.
p.60 ‘끝없이 도망하다’ 중에서

우리는 상황이 저절로 좋아지기를 바라며 절망을 피하고,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오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절망이 변장한 은혜라면 어떻게 되는가? 싸우며 어둠을 헤쳐 나가는 것이 축복에 이르는 길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절망을 헤쳐 나가는 가장 빠른 길은 절망을 껴안는 것이 아닐까? 절망 속으로 돌진하라. 싸우며 어둠을 헤쳐 나가라.
p.66 ‘더 이상 달아날 곳이 없다’ 중에서

어쩌면 당신은 자신이 무언가를 하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을 더 사랑하실 거라고 배우며 자랐을지 모른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교회에 가면 하나님이 자신을 더 사랑하실 거라는 생각으로 매주 교회에 간다. 이것은 자신을 게임판 위에 두는 것이다. 헌금 바구니가 앞을 지날 때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의 사랑 포인트가 보너스로 추가되고, 주중에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 포인트가 몇 점 더 추가되는 식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식으로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조건적이고 우리의 행위에 기초한다면, 우리는 그 사랑을 훨씬 쉽게 이해할 것이다.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진실은 당신이 한 번도 마약에 중독된 적이 없거나 한 번도 여러 남자 혹은 여러 여자와 잔 적이 없거나 한 번도 낙태한 적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이 당신을 더 사랑하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이것을 다 경험한 사람들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옷차림이 단정하기 때문에 또는 당신이 후히 드리기 때문에 당신을 더 사랑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팀에서 득점을 가장 많이 했기 때문에, 당신이 찬양대에서 독창을 부른다고 해서, 당신이 훌륭한 지도자이거나 유능한 교사라는 이유로 당신을 더 사랑하지는 않는다.
당신은 사랑을 얻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납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난다. 마침내 이 무거운 짐에서 자유하게 될 때, 자신이 가볍고 날렵하며, 달릴 준비가 되어 있고, 다시 일어나 자신의 삶에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려는 열망으로 가득하다고 느낀다.
p.141,142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대한 두려움‘ 중에서

예수님은 나의 준비보다 낫고, 나의 관찰보다 나으며, 나의 설교보다 낫고, 내 청중의 인정보다 낫다. 예수님은 그 누구의 인정보다 낫다. (중략)
하나님이 계획하지 않으신 결혼생활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낫고, 당신이 아는 방식으로 그분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 직업보다 나으며, 그분의 특별한 임재와 복의 능력 가운데 번성하는 가정보다 낫다.
예수님은 당신의 과거보다 낫고, 당신의 현재보다 나으며,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미래보다 낫다. (중략)
마음에 새겨라. 예수님이 세상보다 낫다.
p259,260 '예수님께 확신을 두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