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6-08 17:48
이것이 C#이다
 글쓴이 : happy
조회 : 13  

이것이 C#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입문자를 배려한 C#입문서

C# 7.2 버전 반영 ㅣ Q&A를 위한 네이버 카페 운영

 

이것이 C#이다

 

박상현은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2014) 저자 C# 처음 만난지 18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동안 놀라운 일로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두 번이나 바뀌었고, 빌게이츠에서 스티브발머로, 스티브 발머에서 사티아 나델라로요. 또한 윈도우에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게 될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NET의 오픈소스화도 생각지 못했던 일입니다.

변화는 C#에도 있었습니다. C#은 여러 차례 판 올림을 거치면서 일반화, LINQ, 비동기 프로그램밍 기능 등을 더하며 7. X 버전에 이르렀고, 활동 무대도 넓어졌다고 말한다.

초기 C#으로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할 수 있었지만, 이젠 리눅스와 맥 OS, 안드로이드와 iOS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C#은 이제 게임개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를 위해 만들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C#의 장점 중 하나는 문법의 난이도가 높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은 22개의 장으로 이루어졌으며, 1장부터 10장까지는 기초 문법을 다루고 쉽게 소화가 가능하고, 11장부터 17장까지는 앞에서 축적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고급 문법을 다룬다. 그래서 1장부터 17장까지는 차례대로 공부하고, .NET 프레임워크의 활용을 다루는 18장부터 22장까지는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하나씩 골라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한다.

 

각 장은 학습목표, 코드 박스, 여기서 잠깐, 비타민 퀴즈, 연습문제로 구성되며,

특히,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것이 C#이다>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thisiscsharp 에서 예제 소스코드, 그리고 Q/A를 제공하고 있다.

커뮤니티에 접속하니 많은 질의 답변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볼 수 있었다. 저자와 함께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바람직하며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독자들에게는 오아시스를 만나 것처럼 힘을 얻게 되고 C#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을 더 갖게 될 것이며,

저자 박상현님 또한 보람과 열정으로 차기 신작을 준비하게 될 것으로 확신하게 된다.

책을 두 권으로 분할하여 구성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끝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어갈 C#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