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05 10:27
인도 출장 가이드
 글쓴이 : happy
조회 : 2  

인도 출장 가이드 101번의 노하우로 들려주는

저자 김응기|플랜지북스 |2018.03.14


인도 출장 가이드       


가이드가 아니라 가드북이다!
3억 3천만의 변수가 있는 인도 비즈니스 환경을 마주할 그대를 지켜줄 가드북

- 김대표의 인도 출장 가이드

인도 1도 몰라도 상관없다.
프로 출장러 김대표님과 함께라면 인도 비즈니스 반은 완성이다!

“그래요?! 이젠,
그 책 읽으라고 하면 되겠네요!”
내가 비즈니스 여행 가이드북을 쓴다고 하였더니, 여행 가이드북 저자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지닌 ‘환타옹’의 첫 마디였다. “교수님 글이 좀 드라이하긴 하지만 필요한 책이네요. 출장 가는 이들이 내게 인도를 질문하면 짚어주기 간단하지 않았는데 이젠 책 보라고 해야겠어요.”
이번 가이드북의 성격을 꿰뚫는 한 마디이다. 〈인도 출장 가이드〉는
인도 흥밋거리 발굴에서 나오는 재미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닌 출장으로 가는 인도여행에 도움이 될 실사구시의 가이드북이다.

우리나라에서 한 해 약 12만 명 정도가 비즈니스 목적으로 인도를 방문한다.
그 동안 막연한 신비의 나라로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인도가 약 13억 인구의 거대 시장을 가진 포스트 차이나로 급부상하며 전 세계 경제인들의 이목이 인도에 집중되고 있는 것!
그러나 해외 출장 보내달라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도 막상 인도로 출장을 다녀오라고 하면’인도라니…’하며 난색을 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인도 비즈니스 환경에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들었다가는 무조건 100전 100패이기 때문이다.

<인도 출장 가이드>는 낯설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인도 출장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꿀팁!을 한 데 모았다. 우리나라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인도 비즈니스 문화와 환경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고, 기상천외한 곳으로 알려진 인도에 당황하지 않도록 사전에 알아야 할 정보들을 꼼꼼히 짚어준다. 인도 사회에 대한 통찰은 물론, 출장이라는 목적이 분명한 여행 중에도 놓칠 수 없는 유용한 꿀 여행정보도 빠짐없이 담았다.
101번에 달하는 인도 출장 경험의 프로 출장러이자 인도 비즈니스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 김응기는 본인이 겪고 배우며 체득한 인도 출장에 관한 경험과 사실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인들이 ‘경제인도’와 ‘비즈니스 인도인’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생생 리얼 출장 멘토링으로 이젠 맘 푹 놓고 인도 출장 가즈아!


목 차

추천사

들어가며

1장 인도 출장을 생각하다
1.1 인도 가는 길이 넓어졌다
1.2 VISA 그리고 입국 수속
1.3 게스트하우스냐? 호텔이냐?
1.4 호텔, 묻는 만큼 받고 아는 만큼 편리하다
1.5 김 대표의 출장 캐리어 해부도
1.6 선물, 줄 선물 사올 선물

2장 배낭 대신 태블릿 들고 인도 속으로
2.1 33배, 넓은 대륙에 하늘길이 연결되다
2.2 인도에선 핸들을 놓아도!
2.3 인도에선 잘 먹는 일도 업무!
2.4 National Holiday, State Holiday!

3장 출장 여행 도움 모음
3.1 출발 전 한국에서
3.2 도착하여 인도에서
3.3 경유지에서
3.4 스스로 안전 십계명!

4장 출장 중 도시별 로컬 여행
4.1 델리!
4.2 뭄바이!
4.3 벵갈루루!
4.4 첸나이!
4.5 하이데라바드!
4.6 아메다바드!

5장 알립니다!
5.1 인도인 10문10답
5.2 비즈니스 길벗들!
5.3 일러두기 및 참고 문헌


<출판사 서평>

인도여행을 오랫동안 염두에 두고 준비해 온 사람이 아니라면, 회사에서 인도 출장 명령을 받았을 때 굉장히 당황하게 된다. 인도? 거기 뭐가 있지? 뭐 먹어야 하지? 영어는 통하나? 치안은 괜찮을까? 엄청 위험하다던데… 등 여러 생각을 하다보면 출장 본연의 목적보다 낯선 환경에 대한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게 마련이다. 실제로 인도를 경험해 보기도 전에 막연히 소문에 압도되어 편견과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인도에서의 출장 업무를 제대로 준비하기가 어렵다.

시중에 인도 여행에 관한 책들은 많으나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인도를 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인도 출장 가이드>의 저자는 그 동안 약 101번의 인도 출장을 다니며, 실제 인도를 대상으로 탁월한 비즈니스 능력을 발휘해 왔을 뿐 아니라, 인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에 인도 출장 경험담을 꼼꼼히 기록해왔다.
이 책에서는 당장의 출장 준비부터 현지에서 마주치게 될 인도의 일반 상황과 지리, 생활환경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인도인과의 만남에 대한 조언, 비즈니스 영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선별해 실제 출장 중에 경험하듯 생생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다소 피곤한 여정에 휴식을 줄 일일 관광코스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놓았다.

1장에서는 22개의 국제공항 도시가 있는 나라, 인도로 가는 항공편과 비자 발급, 숙소 예약만으로 인도 비즈니스 미팅에서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 갈 수 있는지,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알고 이용하면 편리한 인도 호텔 사용법, 인도 출장길에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2장에서는 인도 국내선 이용방법부터 렌터카나 우버, 올라 등의 택시 이용 방법을 비롯해 인도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 인도인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축제에 대하여 알 수 있다.

3장에서는 인도 출장 시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 팁들, 샘플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인도인들에게 부탁해야 하는 상황과, 의연해야 하는 상황 등 출장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처법 등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한국인이 비즈니스 목적으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6대 도시(델리, 뭄바이, 벵갈루루, 첸나이, 하이데라바드, 아메다바드)에서의 하루 코스 관광정보를 알려준다.

5장에서는 인도에 대해 가장 궁금한 10가지에 대한 Q&A를 비롯해 인도에 출장 혹은 진출하고자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러 기관 및 업체, 커뮤니티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아무리 수많은 해외여행과 출장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인도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겪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인도에서 벌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미리 준비하면 현지에서의 실수를 줄이는 것은 물론,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하고 돌아오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인도의 상황과 문화를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한다면 좋은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 고 믿는다.

인도 비즈니스에 대한 경제, 사회적 열망과 기대가 높은 이 시점에 <인도 출장 가이드>는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귀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의 필요와 저자의 사명감으로 출간된 <인도 출장 가이드> 로 ‘경제인도’와 ‘비즈니스 인도인’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