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5-08 13:33
남는 건 사랑 뿐일세
 글쓴이 : happy
조회 : 22  

저자 황숙희|다비다 |2018.01.10



올해로 백수(99세)를 맞이한 황숙희 할머니의 삶과 신앙의 지혜서

- 99세 백수에 시집 [약해지지마]를 출간한 일본의 ‘시바타 도요’의 글과는 또 다 른 감동을 주는 할머니의 지혜를 담백하게 담은 책!

- 류마티즘 등 이런 저런 노년에 찾아온 통증을 잊기 위해 글을 써왔다는데도 저자 의 글에는 아픔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은 너그 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행복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태도에 달려 있다.” (본문 중에서)

독자 대상

청년들도 그리고 중년과 노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마시길... 인생의 결승선 앞 어느 지점에서든 후회함 없는 삶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 황숙희
 
- 부 황항근, 모 이정자의 무남독녀

- 1920년 9월 15일 강원도 철원 출생

- 1934년 강원도 평창초등학교 졸업

- 1938년 숙명여고 졸업(제29회)

- 1939년 경성여자사범학교 졸업

- 1939년~1940년 3월

덕수초등학교 교생, 신남초등학교 ? 횡성초등학교 교사

- 1939년 10월 22일 서울 부민관 원치승씨와 결혼(슬하 3남 3녀)

원우현(이방숙), 원좌현(박정희), 원정현(김경연),

원효정(박종진), 원인희(박헌서), 원정희(박광오)

- 1939년~현재

삼청감리교회 교인, 집사, 권사(한나여성선교회 회장) / 명예권사

등촌제일교회 출석


목 차

Part1. 코람데오(Coram Deo )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
위기는 믿음으로 극복하는 것
백향목 같은 믿음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는 삶
나그네 인생
하나님의 긍정
시대를 구하는 기도와 사역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Part2. 스위트홈(Sweet Home)
어머니는 축복의 통로
아름다운 가정
가정을 위한 기도
부부를 위한 글
제일 행복한 것, 사랑
감추어진 보화
사랑의 노래
품위 있는 여성
남편 원치승 추도예배 기도문
큰 아들 손에 쥐어준 쪽지
2017년 끝자락의 반가운 소식
책 영어제목 선택


Part3. 황혼의 단상(斷想) (Thoughts of twilight years)
아름다운 삶
기쁨과 찬양이 넘치는 삶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다
참 지혜
안식
우주 속의 나
빛나는 황혼
황혼의 태양이 더 붉게 이글거린다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자
강건한 믿음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축복
한 송이 꽃처럼
주님을 의지하는 복
하루를 산다는 것은


 
<출판사 서평>

이 책의 대부분의 글이 저자가 80세 이후 백수에 이르기까지의 노년에 류마티즘 등 이런 저런 통증을 잊기 위해 써온 글인데 과연 노년에 쓴 글인가 의구심이 생겨 친필 원고들을 확인했을 정도로 필력이 뛰어나다. 글은 담백하면서도 풍성하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다. 글 곳곳에 저자의 탁월한 통찰력이 묻어난다. 정치 외교 뿐 아니라 문학과 철학, 인생과 신앙에 대한 글에는 지혜의 샘이 솟고 있다. 하늘나라로 언제든 부르면 떠날 준비를 하고 계시는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건 "남는 건 사랑뿐일세"라는 속삭임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청년들도 그리고 중년과 노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절대 놓칠 수 책이다. 인생의 결승선 앞 어느 지점에서든 후회함 없는 삶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