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19 12:38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글쓴이 : happy
조회 : 6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다가올 미래

저자 세실리 사머스 공역 |역자 이영구, 김효원|골든어페어 |2017.04.12

원제 Think Like a Futurist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힘, 미래학자처럼 생각하기!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기업과 개인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려는 자연스럽지만 재앙적인 습관, 즉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도구와 기술이 담겨 있다. 그저 최신 트렌드에만 편승하려는 오늘날의 경향과는 확실하게 거리를 두는 책이다. 실제 현실과 이론, 본격적인 실행방법이 조화롭게 버무려진 이 책은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기술적인 논의에서만 멈추지 않고 트렌드를 초월하여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저자 : 세실리 사머스
저자 세실리 사머스(CECILY SOMMERS)는 브랜드 전략과 전략기획 분야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콘퍼런스나 대학원 등에서 강연하는 인기 있는 미래학자다. 그녀는 발레리나로 생활했고 해부학과 지압 치료 분야를 연구하여 대학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런 독특한 경력을 발판삼아 독보적인 비전과 창의성을 지닌 미래학자로 거듭났다. 세계 최고 여성 미래학자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비즈니스 저널>의 주목할 여성 25인에 선정되었고,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독자가 선택한 ‘가장 선호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세실리는 푸시 인스티튜트의 설립자이자 회장이다. 푸시 인스티튜트는 <포춘> 500대 기업은 물론 소규모 기업, 비영리 조직에 미래전략과 혁신을 전파하는 비영리 싱크탱크다. 구글, 네슬레 퓨리나, 다우케미칼, 베스트 바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액센츄어, 야후, 제너럴 밀스, 크레프트 푸드, 타겟, 헬스 파트너스 등 세계적 기업에 글로벌 트렌드, 전략기획, 혁신 프로젝트 등을 컨설팅해주고 있다.

또 그녀는 공영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여 ‘미래 대화’편에서 미래 다가올 신기술과 시장, 아이디어 등을 소개한다.

현재 미국 미네소타 주 동남부에 있는 미니애폴리스에 살고 있다.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HTTP://WWW.CECILYSOMMERS.COM을 참고하기 바란다.

역자 : 이영구
역자 이영구는 BETTER KNOWLEDGE, BETTER FUTURE를 모토로 하는 지식플랫폼인 (주)퓨처스비즈WWW.FUTURESBIZ.COM의 대표이사로, 출판 및 강연 콘텐츠 기획, 전략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다.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이자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 미래학자다. 옮긴 책으로 『미래전략 시나리오 플래닝』, 『소셜네트워크 시대』 등이 있다.

역자 : 김효원
역자 김효원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심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심리학 기반 컨설팅 연구소에서 기업의 인적자원 관리 및 개발에 관한 연구와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더불어,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최초가 아니라 최고가 되어라』, 『1%의 원리』, 『거대한 전환』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나를 둘러싼 네 가지 변화의 힘 인식하기

1. 트렌드보다 느리지만 지속적인 변화를 주는 사회구성 원리 - 변화의 힘 네 가지
2.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지만 가장 천천히 변하는 힘 - 자원
3.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빠르게 확장시켜주는 도구와 지식 - 기술
4.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본 요소이며 생산성을 결정짓는 힘 - 인구
5. 집단이 지켜야 할 법과 시장의 규칙이며 가장 수동적인 힘 - 거버넌스

2부. 발견의 공간에서 내가 습득해야 할 것들

6. 영원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연습하라! - 미래 예측력 높이기
7. 나를 독특하게 만드는 관점과 철학, 스타일 찾기 - 정의하기
8. 좌뇌와 우뇌를 넘나들며 통찰력을 높여라! - 발견하기
9.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비전 만들기 - 걸러내기
10. 내가 누구인지 파헤쳐 보기 - 나는 누구인가?
11. 목표를 달성하는 순간 그려보기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3부.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와 시행착오 과정

12. 시간과 인력, 돈의 5퍼센트만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 5퍼센트 규칙
13. 반복적인 개선을 통해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기 - 시행착오 과정
결론

4부.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비법

미래학적 통찰을 위한 태도와 행동 살펴보기 - 미래학자의 사고방식
“그렇지만….”이라는 주저함의 장벽 - 변화에 대한 저항 극복하기

참고문헌
감사의 글


<출판사 서평>

가슴 뛰는 비전이 없다면 살아 있는 게 아니다.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트렌드를 초월하여 미래를 설계하는 법! 미래학자처럼 생각하기!
미래학의 사고방식과 당신의 창의력을 체계적으로 결합하여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책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기업과 개인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려는 자연스럽지만 재앙적인 습관, 즉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도구와 기술이 담겨 있다. 그저 최신 트렌드에만 편승하려는 오늘날의 경향과는 확실하게 거리를 두는 책이다.
실제 현실과 이론, 본격적인 실행방법이 조화롭게 버무려진 이 책은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기술적인 논의에서만 멈추지 않고 트렌드를 초월하여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인 네 가지 변화의 힘을 이해하면 오늘날의 사회·경제·환경적인 위기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매우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만의 고유한 분야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저자가 제시하는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만의 성공을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누구나 지니고 있는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변화에 대한 저항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방법과 기술은 누구나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모호하지 않으며 복제도 가능하므로 조직의 규모에 상관없이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함으로써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자신만의 비전을 만들어 저 멀리 보이는 기회를 포착하고 가슴 뛰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을 설계하는 최고의 통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힘!
미래학자처럼 생각하기!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광풍’이 불어왔고, 알파고는 인공지능 혁명이 일어나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길 것이라는 다급함을 몰고 왔다. 이런 트렌드에 편승하지 않으면 세상에 뒤쳐질 것 같은 위기감을 미끼로 여기저기서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혁명을 대비해야 한다고 ‘공포 마케팅’을 하고 있다.


세실리 사머스는 트렌드에 따르려는 이러한 습관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성공을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녀가 제시하는 바는 변화 흐름을 꿰뚫어 보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성공 영역을 찾아 굳건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려면 나를 둘러싼 세상을 변화시키는 네 가지 힘의 원리를 우선 파악해야 한다. 이 네 가지 힘은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 개념이지만 새로운 트렌드에 따라 세부적으로는 변화가 일어난다. 또 한 가지 잘 변하지 않는 객체인 우리의 뇌(변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해야 한다. 제어할 수 없는 미래(변하는 것)와 만나면 재앙적 결과가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을 설계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과 철학,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바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얻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돕기 위해 좌뇌와 우뇌를 넘나들며 통찰력을 높일 수 있도록 미래학자의 비법인 뇌과학을 응용하여 발견의 공간(Zone of Discovery)을 제시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정의하고 자신만의 성공 요인을 찾고 난 후, 현재에서 미래까지 포트폴리오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성공을 설계하고 난 후, 단기 사고와 장기 사고를 통합하는 구체적 실행 방법인 5퍼센트 규칙과 시행착오 과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고방식을 갖추어야 하는지 설명해준다. 또한 변화에 항상 따라오는 불청객인 주저함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제시해준다.

이렇게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에서 제시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트렌드를 초월하여 자신만의 성공 비전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추천사

“마법의 수정 구슬을 내려놓고 당장 이 책을 집어 들어라. 트렌드를 맹신하는 습관을 버리고 변화에 대한 저항의 벽을 넘어, 자신 있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도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다니엘 핑크, 《드라이브》,《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드디어! 미래학적 사고와 창의력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담긴 책이 등장했다.”
- 데이비드 퀄러, P&G의 클레이 스트리트 프로젝트의 설립자

“미래학은 몇 안 되는 엘리트 계층을 위한 분야가 아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21세기에 대부분 사람들에게 필요한 사고방식이다. 세실리 사머스는 우리가 경영대학이나 유치원에서 배웠어야 하는 지식, 즉 미래학적 사고를 일상생활과 기업에 적용하는 비법을 가르쳐준다.”
- 하워드 라인골드, 《인터넷 스마트: 온라인에서 번창하는 방법》의 저자

“세실리 사머스는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에서 마음·통찰력·리더십이라는 보기 드문 조합을 조화롭게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 앤드류 졸리, 팝테크 큐레이터이자《회복하는 힘》의 저자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기업 경영에서 요구되는 통찰력과 전문적인 방법론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추천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 《미드웨스트 북 리뷰》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에는 네 가지 변화의 힘이라는 개념뿐 아니라 기업이 전략을 수립하고 혁신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이 담겨 있다.”
- 《글로브 앤드 메일》

“조직을 이끌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지 일독을 권한다. 비즈니스 리더나 제품 및 프로그램 관리자, 서비스 제공자라면 세실리가 소개한 개념들이 풍부한 근거로 뒷받침되어 있다는 사실을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 《리빙스턴 포스트》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모든 분야의 전략가와 혁신가,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추천 도서다. 이 책을 통해 가장 커다란 도움을 받을 사람은 바로 리더들이다. 다른 누구보다 리더야말로 자신의 계획을 실현하게 위해 미래를 직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 《매니지먼트 투데이》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에서 세실리 사머스는 세계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매료된 사람들이 주목해야 하는 현실을 포착하고 중요한 질문을 제기한다.”
- 애덤 벨즈, 《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


<책 속으로>

미래학적 통찰을 위한 태도와 행동 살펴보기

             -미래학자의 사고방식


미래학자의 사고방식


미래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이나 도구만큼이나 사고방식도 중요하다. 그러한 사고방식에는 인간의 잠재력에 대한 열정과 실제적인 적용에 대한 필요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와 정신이 포함된다.

미래학자는 개방적인 태도를 지녀야 하지만 그와 동시에 원칙을 준수하는 자세 또한 요구된다.

미래학자는 책임감과 목적의식을 토대로 모든 인간적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헌신해야 하며, 항상 자신의 행동이 어떤 장기적 함의를 지니고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 p309


이제부터는 미래학적 사고를 구성하는 태도와 행동을 살펴보자.


고정관념 버리기

호기심과 용기 실천하기

"어떻게"는  최후에

모호함에 익숙해지기

판단 유보하기



"그렇지만...."이라는 주저함의 장벽

             -변화에 대한 저항 극복하기

변화에 대한 저항 극복하기


변화에 대한 저항은 당신을 둘러싼 환경에서 비롯하는 외적인 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때때로 가장 극복하기 힘든 장애물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다시말해 "그렇지만 ......"으로 시작해서 각종 불만이나 정당화, 합리화, 변명 또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고정관념으로 끝나는 말들이 그것이다.

"그렇지만 ....'으로 시작하는 말에는 갖가지 유형이 있고 그 파괴력도 저마다 다르다. 이런 말이 위험한 이유는 당신의 사고와 행동의 폭을 좁히고 당신의 노력을 헛되게 만들며 무엇보다도 당신을 현실에 안주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러한 말들이 어떤 방식으로 노력을 침식하며 무너트리는지 파악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그렇지만 ......"이라는 반응은 아직 선택하거나 실행하지 못한 의사결정이나 행동에 대한 반응이다. 따라서 이러한 반응을 흩트리는 최고의 방법은 "그렇지만 ........"이라는 반응이 나타날 때 그 안에 내재된 자신의 걱정을 파악하고 그러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그렇지만 ....."을 무너트리는 대항마를 하나씩 살펴볼 차례다. 이러한 대항마를 잘 활용하면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내면에 있는 저항감을 파악하고 무너트릴 수 있을 것이다. -p317~318

잘못을 들추며 비난하기

비난을 무너트리는 대항마: 철학이 아닌 사실에 근거하라


답을 알아야만 하는 두려움

두려움을 무너트리는 대항마: 용기 실천하기


분주함에 집중하며 회피하기

회피를 무너트리는 대항마: 선택하기


불평만 늘어놓으며 게으름 떨기

게으름을 무너트리는 대항마: 요청하기


꼼짝도 할 수 없다고 느끼며 체념하기

채념을 무너트리는 대항마: 움직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