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6-12 09:25
건강 120 (생활습관을 바꾸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
 글쓴이 : happy
조회 : 1,044  

건강 120 (생활습관을 바꾸면 누구나 장수할 있다) 원제 超健康法

이시하라 유미 | 이정환 | 이젠 | 2006.03.27

 

건강의학서. 이 책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음식물 섭취 방법으로 인하여 생기는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하여 알아보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현대인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또한 어떤 생활자세로 자신의 몸을 돌보고 즐겁고 충만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알기 쉬운 의학설명으로 정평이 나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머리말|5

1장 인간 수명 120

사람의 천명은 120세다|17
120
세엔 혈액형이 O형으로 바뀐다|
19
전설의 장수노인들|
21
60, 70
대는 어린아이|
23
평균수명의 함정|
25
계속해서 증가하는 의료비|
28
‘질병의 나라’에서 사는 우리|
31
100
살을 넘기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37

2장 소금을 먹어야 병에 안 걸린다

사람의 피가 짠맛이 나는 이유?41
소금 없이 열흘을 버틸 수 있을까?
43
소금이야말로 가장 좋은 건강식|
45
소금을 적게 먹으면 체온이 내려간다|47

 

소금은 건강에 필수적인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그 효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이렇다.

1.            체액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수분의 대사와 체액(혈액과 림프액)Ph(.염기의 평형)를 유지해준다.

2.            신경의 흥분 전달에 관여한다.

3.            근육의 수축작용에 꼭 필요하다.

4.            위액.장액.담즙 등 소화액의 원료가 된다.

5.            몸 안의 유해물질을 해독한다.

6.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온을 올려준다.

 

반대로 염분을 부족하게 섭취하면 다음 증상이 나타난다.

1.      신진대사가 약화되어 체온이 내려간다.

2.      식욕이 감퇴한다.

3.      근육수축력과 신경의 흥분을 전달하는 작용이 저하되어 경련이 발생한다.

4.      심장근육의 수축력이 저하되어 혈압강화(무력감, 권태감), 쇼크현상이 발생한다.

5.      신장이 소변으로 배설된 염분을 재 흡수하느라 쉬 과로해져서 신장 기능이 저하된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지난 30년 동안에 국내 의사 수는 약 13만 명에서 26만 명으로 증가했다. 그 사이에 암에 관한 연구와 정보의 양은 몇 백배로 늘었고 치료방법도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암으로 죽는 사람수는 13 6,000명에서 31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 현상의 배경에는 극단적인 염분 제한(그 밖에 운동부족과 수분의 지나친 섭취 등)에 의한 저 체온화가 깔려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 이유는 암세포는 35도의 저 체온화가 깔려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 이유는 암세포는 35도의 저 체온에서 가장 증식하기 쉽고 39.3도 이상에서는 사멸되기 때문이다.

50년 전에는 성인의 체온이 36.6~36.8, 어린이의 체온은 37도 정도였다고 기억한다. 지금도 『의학대사전』에는 일본인의 겨드랑이 평균 체온은 36.8±0.34라고 적혀 있다. 그러나 내가 메일 진료를 하면서 환자의 체온을 측정해보면 36.8도의 체온을 유지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체온이 높은 사람이라 해도 36.2~36.3도이고, 대부분 35도대에 머문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떨어진다. 따라서 암을 비롯하여 자가면역성질환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치병이 계속 생기고 있는 원인도 이런 점에 있지 않을까?

 

소금을 먹고 싶은 건 본능이다|50

 

한방의 음양론으로 말하면 얼굴이 하얗고 추위를 잘 타는 성질(음성체질)인 사람이 염분감수성이 없는 사람에 속하며, 이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반대로 얼굴이 검고 더위를 잘타는 성질(양성체질)인 사람은 염분감수성이 강한 사람으로,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오를 우려가 있다. 그러나 본능은 위대해서 음성체질인 사람은 된장, 간장, 뱅어포, 채소 절임 등 염분이 많은 것을 좋아하고, 그와 반대로 양성체질인 사람은 생채소, 우유, 과일, 맥주, 케이크 등 염분이 적은 음식을 좋아한다. 그야말로 멋진 조화다. 그러니까 중요한 점은 음식을 먹을 때 본능에 맡기라는 것이다. 간혹 양성체질인 사람도 운동, 목욕, 사우나 등으로 땀을 흘리거나 설사 등으로 몸 안에서 염분이 줄어들면 소금기 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그때도 본능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코카서스의 장수노인들은 짜게 먹는다|51

 

최근 들어 간수, 왕소금 등 자연소금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주목 받고 있다. Na(나트륨) Cl(염소)에 의해 화학적으로 합성되는 식염과 비교할 때 철, 아연, 구리,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100가지의 미네랄이 함유된 간수와 자연소금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설명한 소금의 효능은 식염(NaCl)에 대해서다. 자연소금이 가장 좋지만 식염을 사용해도 체온상승, 신지대사 촉진, 침투압 조절 등의 효능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나는 장수식단 연구를 위해 1977년부터 1991년까지 15년 동안 다섯 차례 코카서스 지방을 방문했다. 그곳 장수 노인들은 주식인 빵과 치즈를 모두 짜게 먹었다. 심지어 식탁에는 소금 항아리가 놓여 있어 채소, 수프, 과일에 까지 소금을 뿌려서 먹었다. 그러면서도 100세는 물론이고 110세 전후의 장수노인들이 많았으며, 그들은 매일 농사를 짓거나 가축을 돌보는 일을 했다. 장수 노인들의 혈압을 재보면 수축기 혈압이 180~200ml/HG나 되어 당시에는 어떻게 된 현상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다 훨씬 뒤에야 고혈압도 그들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고혈압약의 심각한 부작용|52
고혈압을 예방하는 7가지 건강법|
57
오전 3시에 혈압이 오르는 이유는?61

 

혈압은 아침에 떨어졌다가 활동량이 많아지고 신체의 대사와 기능이 활발해지는 오후부터 저녁에 걸쳐 올라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고 서양의학에서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새벽에서 기상할 때까지의 시간에 혈압이 상승하고 낮부터 저녁까지는 혈압이 내려가는 유형의 고혈압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것을 조조고혈압(早朝高血壓)이라고 하는데 서양의학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취침할 때에는 휴식을 담당하는 부교감신경이 활동한다. 그러다 잠에서 깨어나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부교감신경이 우위를 차지하던 상태에서 갑자기 활동, 긴장을 담당하는 교감신경으로 스위치가 전환되기 때문에 혈압이 급상승하는 것이다.

그러나 조조고혈압은 오전 3시 이후의 새벽에 혈압이 상승하는 상태를 말한다. 교감신경이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혈압이 상승하는 것이다.

그럼 자연의학에서는 어떻게 설명할까? 오전 3시부터 5시까지는 하루 동안에 체온과 기온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시간이다. 그 때문에 이 시간에 사망률도 가장 높고 천식, 이형협심증의 발작도 이 시간대에 빈번하다. 특히 음성체질인 사람과 몸 안에 수분이 많은 사람(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사람, 혈전을 예방할 목적으로 억지로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사람)은 오전 3시부터 5시의 시간대에 기온이 떨어지면 일반인보다 더 급격하게 체온이 낮아지는데 이것은 수분이 냉각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조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염분을 제한하라는 지도를 받기 때문에 몸은 더욱 차가워지고 체온도 내려가 조조고혈압이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어느 회사의 사장(65)은 원래 저혈압이었는데 지난 1~2년 사이에 혈압이 상승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200ml/HG까지 올라서(저녁부터 밤에 걸쳐서는 120ml/HG 정도로 내려간다) 여러 병원을 들락거리며 다양한 종류의 혈압강화제를 복용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자 나를 찾아왔다. 그는 165cm 70kg으로 약간 뚱뚱한 체격이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2~3년 전부터 뇌경색, 심근경색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페트병으로 2l 정도의 물을 마시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매일 식은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오전 3시쯤에 자리에서 일어나 속옷을 갈아입는다고 했다.

식은 땀은 몸을 차갑게 하는 냉각수를 배출하려는 현상입니다.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오전 3시라는 시간대에 냉기에 의해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하게 될 위험을 피하기 위해 신체가 반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처럼 이 시간대에는 몸이 차가워지기 때문에 혈관도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심장이 있는 힘을 다해 혈액을 밀어내느라 혈압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해주자 그는 충분히 납득한 듯 표정이 밝아졌다.

조조고혈압을 앓는 사람은 염분을 섭취하고 싶으면 마음껏 먹어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더불어 걷기를 비롯한 여러 운동, 목욕, 온천욕, 사우나 등으로 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이뇨작용과 발한작용을 촉진, 몸안에 쓸데없는 냉각수와 염분을 배출해야 한다. 수분은 생강 홍차와 생강탕을 먹어서 간접적으로 섭취하면 된다. 생강 홍자와 생강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과 이뇨작용을 하기 떼문이다. 특히 취침 전에 혈전을 예방하기 위한 수분을 보급할 떼는 생강탕이 좋다.

생강에 많은 진저론과 진저롤 성분은 혈전을 막아주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강 홍차는 홍차에 든 카페인의 각성 작용 때문에 편안한 숙면이 방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취침 전에는 피한다.

 

*** 생강탕

    · 생강 반 개를 강판에 갈아 거즈에 싸서 컵에 즙을 내린다.

· 뜨거운 물을 가득 부어 벌꿀이나 흑설탕을 첨가해서 하루에 3~4회 마신다.

 

*** 생강 홍자

. 뜨거운 홍차에 강판에 간 생강과 흑설탕을 적당량(마시기 좋다고 느껴질 정도)넣어 하루 수차례 마신다.

생강의 진저론, 진저롤 등 매운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발한·해열을 촉진시켜준다. 그리고 홍자의 붉은색을 내는 테아플라빈은 살균작용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한다. 또 생강의 매운 성분과 홍자 카페인의 이뇨작용에 의해 소변을 보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부기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  생강의 16가지 효는  ***

생강은 의사들이 사용하는 의료용 한약재 약 200가지 가운데 70%에 배합되기 때문에 생강 없이는 한약은 만들어질 수 없다.는 말까지 생겼다. 생각의 진저론, 진저롤 등 매운 성분은 다음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약리학적으로 증명되었다.

 

1. 체온상승=면연력 촉진작용                               2. 발한·거담 작용

3. 진해(鎭海)작용                                    4. 해열작용

  5. 진통·소염 작용                                     6. 혈전 방지 작용

7. 강심 작용                                           8. 소화·흡수촉진 작용

9. 항궤양 작용                                        10. 진토(鎭吐) 작용

11. 항균·항바이러스 작용                          12. 현기증을 방지하는 작용

13. 항콜레스테롤 작용                              14. 강정(强精) 작용

15. 항우울작용=뇌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작용

16. 해독작용

 

영어사전에서 ‘ginger’를 찾아보면 이런 설명이 나온다.

() 생각, 정력, 원기, 기운.

() 활기를 돋우다. 격려하다.

 

말은 그 나라와 민족의 문화, 역사, 생활습관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을 생각하면 영국인도 생강의 효능을 잘 알고 있었던 셈이다. 16세기 페스트가 유행하여 런던 시민의 3분의 1이 사망했을 때, 생강을 상식하고 있던 사람들은 목숨을 잃지 않았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당시 국왕인 헨리 8세가 영국인은 생강을 좀더 많이 먹도록 하라고 명령하여 만들어진 것이 지금도 전해지는 인형 모양의 생강빵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생강탕, 생강홍차를 자주 애기하는 이유도 생강이야말로 만병의 묘약이기 때문이다.

 

 

 


물이 ‘독’이 된다|63
(), (), ()의 삼각관계|
66
결림, 통증을 치료하는 8가지 방법|
69
현기증, 귀울음을 치료하는 6가지 방법|
71
빈맥, 부정맥을 치료하는 4가지 방법|
73
불안, 불면, 우울을 치료하는 5가지 방법|
78
알레르기를 치료하는 5가지 방법|
80
숙취, r-GTP수치를 치료하는 5가지 방법|
83
고지혈증, 고혈당을 치료하는 5가지 방법|
85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
87
대사이상증후군의 원인은 저체온이다|
90
수두, 간질의 감추어진 원인|
92
칼럼1수독(水毒)을 치료하는 한약|
65


3장 오염된 혈액을 정화하려고 병을 만들다

해열보다 온열요법을 써라|97
통증에 좋은 수욕·족욕·생강습포|
103
아플 때 식욕부진은 본능이다|
108
소식을 해야 백혈구가 활발해진다|
112
질병에 감사하라|
114
혈액이 오염되어 병이 생기다|
116
혈액을 오염시키는 주요 요인|
120
선교사 프란시스코를 구한 사혈요법|
125
과식, 과음하는 사람들이 피부병에 걸린다|
128
몸 안의 노폐물이 염증의 원인이다|
130
동맥경화, 혈전, 출혈, 결석의 진정한 원인|
132
백혈구와 암세포의 공통점|
134
암은 오염된 혈액을 정화하는 장치|
136
칼럼2생강의 16가지 효능|
101
칼럼3수욕, 족욕을 온·냉욕으로 하자|
107

4장 장수로 가는 약과 음식 섭취법

약은 독이다|141
이 엄청난 약물의 부작용!
144
코카서스의 장수마을 방문기|
151
장수노인들을 인터뷰하면서 깨달은 비밀|
157
장수학연구소에서 밝혀낸 장수 비결|
162
암으로 죽는 사람이 일본의 13분의 1
165
일본 장수노인들의 공통점|
168
장수·단명과 관련된 명언과 속담|
169
칼럼4적당량의 술은 약이다|
167

5장 근육의 힘을 키우는 초운동법

운동선수들이 오래 사는 이유|173
근육운동을 해야 체온이 높아진다|
175
근육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좋아지다|
178
운동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건강 격차|
180
복진(腹診)으로 알 수 있는 몸의 신호|
184
배를 강하고 따뜻하게, 장을 보호하라|
187
손을 많이 쓰는 예술가들이 장수한다|
190
하반신이 쇠약해지면 노화가 시작된다|
193
병에 따라 걷는 방법도 다르게!
197
하반신이 강해지는 스쿼트·레그레이스 운동|
201
군살을 없애주는 아이소메트릭 운동|
203
노화는 근육약화와 비례한다|
207
칼럼5“복대를 했더니 간기능 수치가 떨어졌어요.”|
189
칼럼6‘쥐었다 펴기 운동’을 하면 혈압이 내려간다|
192

6장 이시하라식 초식사법

식사를 1/3로 줄이자|211
한 입에 30번씩 씹자|
215
이시하라식 미니단식의 실천메뉴|
219
20
개의 어금니로 곡물을 많이 먹자|
224
체질에 따른 편식은 나쁘지 않다|
228
‘감사하는 마음’이 질병을 치유한다|
237
기분으로 암을 치유할 수 있는가?
239
일주일에 3회 섹스를 하나요?
242
이시하라의 초건강법|
244
칼럼7혀를 많이 움직이면 장기가 좋아진다|
218
칼럼8콜레스테롤이 적은 어패류를 먹 자|
229

7장 장수를 방해하는 질병에 대한 대책

우울증에 걸리면 고기를 먹어라|251
혈액순환이 좋아야 치매가 없다|
253
파킨슨병에는 소식을 하자|
257
골다공증에는 ‘한 발로 서기’ 운동이 좋다|
259
무릎 통증에는 생강습포를 하자|
261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당근·사과 주스|
263
자연요법으로 대장암을 극복하다|
265
2
년 만에 20kg을 뺀 간호사|
267
초건강법으로 당뇨수치가 정상이 되다|
269
생강홍차와 소식으로 장폐색을 낫다|
272
‘아침에만 단식’으로 생활습관병이 없어지다|
273
난치병을 낫는 0순위, 체온을 높여라|
277
체온을 높여 10년 만에 건강을 되찾다|
278
미니단식으로 허약체질과 비만을 개선하다|
280
마치고 나서 누구나 100세까지 장수할 수 있는 초건강법|285

 

 

 

 

 

 

 

 

저자의 다른 책들

 

 

 

체온1 올리면 면역력이 5 높아진다 (암 고혈압 당뇨 알레르기 비만 우울증을 이기는 체온건강법)

이시하라 유미(한의사)  |